◈ 향기야(hyacool) ◈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람들의 그루터기(stump)' 예수님의 제자의 삶~

14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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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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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래식 ☆ 모짤르트의 고향 짤쯔 부르크 ☆

모짤르트의 고향 짤쯔 부르크| 종일 빗속을 헤매다 땅거미가 질 무렵 부슬비 내리는 짤쯔부르크에 소금의 성’이란 뜻을 가진 짤츠부르크는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잘 사는 부자 도시이다. 특히 짤츠부르크는 모짜르트가 태어난 고향으로 작은 기념품에서 부터 초콜렛, 와인 등의 먹거리와, 모짜르트거리, 모짜르트 전망대 등 모든 곳에 모짜르트가 없는 곳이 없을 정도로 짤츠부르크는 모차르트가 먹여 살리는 도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모짜르트 광장 (Mozart Platz) 짤츠부르크 구시가지 한가운데,호헨짤츠부르크성(城) 아래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신시가지의 대표적 명소인 미리벨 정원은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무대가 되어 더 유명해진 곳이다.미라벨 정원은 1690년에 만들어졌으나 화재로 인해 1818년 지금의 모습으..

댓글 ★ 클래식 2014. 8. 31.

04 2014년 04월

04

★ 클래식 ☆ Traumerei Kinderszenen, Op.15 /슈만 ☆

독일의 작곡가 슈만의 피아노곡으로 13곡의 소품으로 이루어진 "어린이의 정경(情景》"중 그 7번째 곡에 해당하는 것이 바로 '트로이메라이' 이다. 트로이메라이는 독일어로 '꿈'을 뜻하는데 아름다운 멜로디의 반복 속에 점차 꿈의 세계로 빠져들 때의 편안함이 나타나 있는 듯 하다. 자신의 어린 시절을 그리워하면서 만든 음악으로 옛 시절의 꿈을 떠올리게 하는 곡이다. 슈만은 즉흥적인 小曲(소곡)을 여러 개 모아 커다란 조곡으로 꾸미는 일을 많이 하였는데 이 의 귀여운 소품도(작품15)이라는 곡집에 포함되어 있다. 이 작품은 1838년에 완성되었고, 하나의 줄거리를 따라 일관된 주제에 의해 작곡된 것이 아니라, 천진난만한 어린이 세계를 단편적인 표제를 붙여 모은 곡이다. 13곡에는 모두 제목이 붙어 있는데 제목..

댓글 ★ 클래식 2014. 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