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백숲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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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행·여행·풍경

2019. 6. 22.


유월의 초록에 온 몸을 내 맡긴 채,

코 끝에 밀려오는 야생화의 향기를 따라 걷는 즐거움.






모처럼 장성 축령산 편백림 산책에 나선 길.

왼쪽부터 첨단산인 · 산소님 · 자스민님




































































































편백숲에 울려 퍼지는 노래


























































호주에서 국내로 거처를 옮기신 봉환웅 선생님과의 반가운 해후.







 명품 스피커만 들고 귀국하셨다는 선생의 전언.








간만에 '무등산닷컴' 가족들과 정겨운 편백숲 산책을 마치고

한 자리에 좌정...






Songbird - Steve Rai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