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이중 화차 발사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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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취월당

2021. 11. 4.

황룡강의 아침

 

 

 

 

 

 

 

 

 

 

 

 

 

 

 

 

 

 

 

 

상무대 포병학교

 

행주대첩 승리의 주역인 변이중 화차 발사시연을 꼭 10년 만에 다시 보게 되었다.

오는 14일 또는 17일 저녁 10시 2부작으로 방영 예정이라는 'KBS 역사스페셜' 팀의

온종일 녹화 장면을 끝까지 지켜보았다.

 

 

 

 

 

 

 

 

 

 

 

10년 전에는 2기의 화차가 동원되었는데 오늘은 그 중 1대만이...

 

 

 

 

 

카메라 녹화를 위하여 실제 상황보다 표적을 가까이 놓고 고속카메라를 비롯,

여러 각도의 카메라가 동원되고 있었다.

 

 

 

 

 

1차 발사 시연 후 표적 확인에 나서는 모습.

 

 

 

 

 

 

 

 

 

 

 

 

 

 

 

 

 

 정면 14정, 좌우 각각 13정의 총통이 장착되어 있는 모습.

 

 

 

정면과 양옆으로 가지런히 놓인 승자총통에 쇠구슬과 화약을 장전하는 모습.

 

 

 

 

 

 

 

 

 

변이중 선생의 종손 변평석님(우)과 망암서원 재무를 맡고 있는 변세섭님.

 

 

오후로 이어지는 발사 시연과 녹화.

표적의 크기가 오전 보다 훨씬 커진 모습이다.

 

 

 

 

 

 

 

 

쇠구슬이 통과한 합판 표적의 뒷면 모습.

 

 

 

 

 

담당 PD

 

 

해질녘 황룡강변의 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