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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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취월당 세계 문화 일별

오화석판으로 포장된 리장고성의 골목길 풍경으로 과거 명청(明淸) 때부터 차 무역의 거점이었다. 우루무치에서 카슈가르 가는 길에 본 천산산맥, 이 산 남쪽으로는 타클라마칸 사막이 펼쳐진다. 매주 월요일에 열리는 농민시장으로 가는 길. 실크로드 요충지였던 탁스쿠르간의 석두성이 허물어져 가고 있다. 카라코람 하이웨이와 궁거얼산. 이 길을 따라 서쪽으로 가면 파키스탄에 이른다. 카일라스 순례길의 베이스캠프 다르첸에서 본 카일라스. 불교에서는 수미산으로, 힌두교에서는 메루산으로 불리며 성산으로 많은 사람들이 지극한 존경의 대상이다. 구게 왕국 근처 황토산 여름 궁전 장식. 다누키 호수의 삼나무 숲길. 왕의 커튼으로 불리는 수마깅 동굴의 종유석. 라오스 왓 씨싸켓 회랑의 불상. 왓 시싸켓의 나가상. 나가는 용의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