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esting

hye- 2010. 7. 20. 01:27

 

 

 

 

 

 

지난 7월 11일 대학로에서 열린 뮤지컬 달콤한 인생 시사회를 다녀왔어요~~

처음보는 뮤지컬이라서 많이 설레고 기대도 많이 하고 갔었죠~

 

 

제 카메라가 좋은게 아니라서 빛이 많으니까 선명하게 잡히지 않아서 사진이 좋진 않아요T T

파워블로거분들 많이 오셨었는데 역시 사진기가 좋더라구요.

완전 부러웠다는! 다른 데 찾아보니 사진도 역시 훨씬 선명하더군요.

이럴 때 마다 카메라 욕심이 마구마구 생긴다는ㅋㅋ

 

 

 

우선 사진부터 보시고

후기는 마지막에 적어둘께요!

 

 

 

 

 

 

 

 

 

 

 

 

 

 

 

 

 

 

 

 

 

 

 

 

 

 

 

 

 

 

 

 

 

 

 

 

 

 

 

 

 

 

 

이 뮤지컬은 MBC에서 했던 달콤한 인생이 원작으로 만들어진 뮤지컬인데요.

그 드라마를 보지 않아서 아예 내용을 모르는 채로 갔는데 드라마를 보신 분들이 이해도가 더 빠를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20부가 넘는 드라마를 한 시간 반짜리의 뮤지컬로 만들려니 내용 전개가 매우 빨랐습니다.

그래서 저게 무슨 말인가 하다보니 화면이 쉭쉭 바뀌는 느낌이였고 약간은 갈 수록 내용이 지루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개인적으로 불륜이라던가의 소위 막장드라마의 스토리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만,

평소 그런 류의 드라마를 재밌게 보셨던 분들에게는 뮤지컬로서의 색다른 스토리가 되어 재미있으실 것 같습니다.

 

중간 중간에 배우들이 노래와 함께 열정적인 춤을 출 때는 아무 생각 없이 빠져 보았고,

나와서도 귀에 그 노랫소리가 계속 맴돌아서 하루 종일 내가 뮤지컬을 보고 왔다는 걸 느끼게 해준 뮤지컬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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