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hye- 2011. 8. 22. 06:43

















전화영어라면 어떤 선생님과 전화하게 될지 알 수도 고를 수도 없는데,

화상영어같은 경우엔 어떤 선생님과 수업을 할지 Trial test를 거친 후 나와 맞는 선생님을 선택할 수 있다.

나도 3분의 선생님과 수업을 진행한 후 선생님을 고를 수 있었다.






우선 모든 선생님을 공개하고 있는 ABC홀릭 선생님들은 어떤 분들이 계신가 둘러보자~











선생님들이 정말 많다! 

대부분이 영어 티칭 경력이나 콜센터 경력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이 중에서 나의 선생님은 Stephanie!

프로필에 써있는 그대로 발랄하고 웃음이 많은 Teacher!

친구처럼 남자친구 이야기도 많이하고, (Steff는 곧 남자친구와 결혼할 예정이랜다! 와우>  <)

화상을 통해 보이는 내 뒷편에 있는 침대색을 보고 핑크 침대를 가지고 있냐면서 자기의 favorite color라며 자기의 취향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눈다.

(Steff와 나의 favorite color가 같아서 흥분해서 핑크에대한 이야기도 나누웠었다..ㅋㅋ)

이런 이야기가 가능한 건 내 생각엔 충분한 수업시간덕분인 것 같다.

옛날에 전화영어 수업 들을 땐 10분이라는 정말 짧은 시간 속에(학창시절 10분의 쉬는시간을 떠올려보면!)

수업 진도 나가기에 급급했었는데, 25분이라는 시간의 수업을 들어보니 (사실25분도 수다떨다보면 금방 가기도!)

전화영어수업에 비해 정말 친구들과 나누는 소소한 일상 이야기도 하기 좋다.














잘 보고 다녀 갑니다.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즐거운 시간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