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그린 아름다운 세상

빛이 머문 그 찰나의 아름다운 순간을 찾아서..._%@*_

쉬어 가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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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이 머문 곳

2021. 1. 25.

무심의 세월.    무에 그리 바쁘신가.    쉬어 가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