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그린 아름다운 세상

빛이 머문 그 찰나의 아름다운 순간을 찾아서..._%@*_

시간의 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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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19.

이런 통로를 거쳐 지나갈 거야.    어제 오늘 내일이란 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