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그린 아름다운 세상

빛이 머문 그 찰나의 아름다운 순간을 찾아서..._%@*_

공함을 채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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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림자

2021. 6. 12.

드리운 나무 그림자.    빈공간의 공함을 채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