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그린 아름다운 세상

빛이 머문 그 찰나의 아름다운 순간을 찾아서..._%@*_

너를 마주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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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1.

쇠창살 너머 무색무취.    너의 그리움.    마치 내것인 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