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그린 아름다운 세상

빛이 머문 그 찰나의 아름다운 순간을 찾아서..._%@*_

여명이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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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림자

2021. 7. 23.

먼곳에서의 이른 아침은 늘 새로움.    풍경도 사람도 모두가 새로운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