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그린 아름다운 세상

빛이 머문 그 찰나의 아름다운 순간을 찾아서..._%@*_

황사 짙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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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소경

2021. 7. 24.

시야가 가려 내 마음 무거운 탓일까.    짙게 내려앉은 도시의 무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