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그린 아름다운 세상

빛이 머문 그 찰나의 아름다운 순간을 찾아서..._%@*_

가지 못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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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소경

2022. 5. 20.

내 마음의 무단횡단 가로막은.    붉은 표지판 하나.    아무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