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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혁 [동행] 2019. 10. 4. 19:53



                                                            태풍 담날이라 꽃은 다 떨어지고 ,,,,,,,,,,,,,,,,,,,,,,,,,,,,,,





























































                                                 태풍미탁이   꽃무릇 을 떨어트리고 지나갔다 ,,,,,,,,,,,,,,,,,,,,,,,,























































                                                            태풍에 맞아 비참한 꽃무릇이 되었으니 ,,,,,,,,,,,,,,,,,,,






































가을이 깊어진 까닭일까요.
가을을 훔쳐간 태풍 녀석 때문일까요.

시원스레 열린 바닷길 따라 파도가 된 가을이
하얗게 꽃을 피우고 있는 모습 같아요.
반짝이는 돌 틈사이로 추억을 간직하고 있노라
힘껏 가을 소식을 전해주는 듯합니다.

정성스레 담아내신 깊어가는 가을모습에
머물다 갑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풀꽃편지지 님 //
감사합니다
가을이긴하나 무척더운 가을이기도합니다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고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맑은 공기가 제법 쌀랑한 아침입니다
감기조심하시고
독감 에방주사도 맞아야 되겠읍니다

높은 하늘 따가운 햇볕 선선한 바람이
마음을 설레게 하는 깊어가는 가을입니다~♬

항상 친구님의 안부를 생각하고
응원드리오니 하루가 다르게
물들어 가는 들녁 ~*

마음의 문 활짝 열고 이 가을 풍족하게 맞으세요.
온가족 건강하게 웃음 넘치는
즐겁고 소중한날 되었음 합니다 ~♬
방도리님 방가 방가 ,,,,,,,,,,,
오늘아침은 추웠습니다 가방들고 촬영가려다
다시들어와 잠바입고 갈정도였으니 ,
입에서 나도모르는 어 추워 란 소리가 나옵니다
방도리님 감기조심하시고 옷걸음 단디하셔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