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의한./소소함.

오렌지 소녀 2017. 2. 25. 08:59

LG 상술에 낚여서 홈보이 8.0을 받게 되었다

 

테블릿 피씨 어디 쓰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내 손에 있으니써야한다

 

취준생이니까 자소서를 쓰기로 결심했다

노트북은 무겁다

 

밖에 있는 시간이 많은 나로써는 테블릿 피씨에 자판을 달까 고민했다

 

나는 검색을 잘 못한다

검색 실수로 케이스에 자판 달려 있는 것을 찾았다

그냥 자판보다 저렴한테 케이스까지 있다

올 ? 깨이득 !

 

샀다

 

 


 

너무 궁금했다

 

그런데 흰색이 왔다

세상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 왜냐하면 정말 빨리 써보고 싶었다

(나에겐 신문물)

 

다시 보내고 초코로 교환을 했다

 

키보드 영롱

 


 

뒤에도 잘 서있다



 

사용은 이거 있으니까 마우스도 사고 싶고 ..

이것도 자고 싶고 저것도 사고 싶다 ㅠㅠ

 

그리고 자판은 작아서 적응 하는 시간이 조금 걸릴 거 같지만

테블리피씨와 연결도 잘 되어 잘 적히고 좋다

(다만 아직 화면에 키보드판 어떻게 없애는지 몰라서 찾아야한다)

화면에서 적으면 너무 많은 오타가 나서 힘들었는데

자판은 그것보다는 오타 안남 !!! 히히 존좋

이거 케이스 사용하실때 패드 화면 안꺼지시나요? 제거 패드가 오래된거라 그런건지 자석때문에 화면이 꺼지더라구요

 
 
 

나를위한./잉여생활.

오렌지 소녀 2015. 4. 22. 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