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의한./기사방송

오렌지 소녀 2011. 1. 25. 01:45

 

 (사진,오즐 캡쳐)

가수 이특이 오즐(오늘을 즐겨라)에서 발라드를 즐겨라 편의 오디션에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며
방송을 통해서 가창력 있는 가수라고 입증했다.
가수 휘성은 노래 시작 전에도 이특에 대해 정수(이특본명)라 칭하며 연습생 시절 노래 실력을 안다며 기대를 표하는 가운데 이특이 노래를 시작했다.
이특의 노래가 끝난 후 심사위원 조영수씨는 아이돌 가수가 댄스음악을 한다는 이유로 가창력이 평가절하 된다는 말을했었는데 이특씨도 평가 절하된거 같다며 호평을 했다 하지만 반대로 완곡 경험이 별로 없는 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그 동안 이특은 방송에서 노래 못하는 이미지였고 자신도 그 점을 개그 소재로 많이 말했지만 이 번 방송을 계기로 이특은 그 동안 멤버가 많다는 이유로 노래를 듣지 않았다며 꿈이 바뀐거 같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원래 꿈은 노래 잘하는 가수였다. 라고 말하며 다시 한 번 (노래에 대해) 노력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 편,휘성은 이특이 노래를 다 부른 후 나간 후에 케이윌이 (이특이 노래를 잘해서)깜짝 놀랐다고 하니 잘한다고 다시 한 번 말하며 이특의 연습생 시절 불안감 속에서도 노래를 연습했다는 말을 전해 이특이 얼마나 노력하는지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