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이야기/양산의 자연

hyun 2008. 4. 11. 20:33

 

 

지금 양산천변에는 노랑물감을 뿌려 놓은 듯

아름답게 채색되어진 유채꽃이

 양산천을 끼고 12Km, 26ha에 걸쳐 소박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19일부터 '유채꽃과 청정계란 만남의 축제'도 개최된다고 합니다.

    주말에 가족들과의 나들이 어떠세요.

 

 참! 그리고 새로운 양산의 명물인 양산타워의 아름다운 야경도 구경하시고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저도 지난 주말에 바람쐬러 갔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더 멋집니다.
산책코스로 좋더라구요. ^^
참 양산타워 레스토랑은 개장 했나요?
노랑물결이 넘실 넘실,,,
참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