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이야기/양산 소식

hyun 2009. 3. 12. 19:24

 

 

 양산천을 지나치면서 본 풍경은 봄의 계절의 변화를 느끼기에 충분한것 같습니다.

하천 가운데 생긴 삼각주에는 언제부터인가 자리를 잡은 버드나무 새싹들이 겨울을 밀어내며 싹을 틔우고

그 한켠에는 아직은 차가운 물이지만 어미를 따라 자맥질하는

천둥오리 병아리들의 여유로운 모습도 보입니다. 

 

성큼 다가선 남녁의 봄....

 느끼기엔 부족하지만 출장길에 봄을 담아 보았습니다.

 

아~그리고 이번 주말인 14일에는 낙동강변의 풍경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고장인

원동의 매화꽃 축제가 열린답니다.

시간이 되시면 가족과 함께 향기로운 매화 향기에 취해보세요

 

 

  

   

  

 

  

 

 

 

     

 

벌써 양산천에는 푸르름이 가득한 봄을 느낄수있네요.
봄 나물 캐러 가고싶어..^.-
원동 매화축제 가보고싶당~
갈매기의 날개짓이 힘차보입니다
파란 새싹들이 설레임 같아요...잘 보고 갑니다
봄내음이 화면 가득히 묻어납니다...
은빛 물살을 가르는 철새 무리도 아름답네요...^^
봄의 조화로움을 느끼게 합니다
평화와 여유가 풍기는 봄의 길목에서
즐거움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즐감 합니다.
덕분에 속이 시원해 지는것 같아요.
앞에 어린이들의 꿈을 나무에 다는걸 보고 좀 숙연해지기도 하고 말입니다.
여긴 동백에다 매화, 목련등 봄꽃이 제법 폈어요.
날씨가 따뜻하니 좀있으면 벗꽃 소식도 들릴것 같네요.*^^*
봄봄봄 봄이 왔네요~~ 좋은 글, 사진 퍼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