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르는 것들/화초

hyun 2010. 3. 11. 11:45

 

 

매년 이맘때가 되면 하우스 가득 예쁜 꽃들로 가득차 있어 봄의 기운을 다른곳보다

빨리 느낄수 있는 집에서 얼마 떨어지지않은 곳에 위치한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육묘장이 있어 한번 가보았습니다. 지난번에 들렀을땐 꽃이 피지를 않아 오늘 다시한번 들러보았습니다.

  

노랑, 빨강, 보라 등 다양한 색들로 꽃을 피운 육묘장 안에는 곧 출하할 꽃들을 손질하는

사람들의 바쁜 손길과 함께 형형색색의 화려한 꽃들로 인해 눈이 부시는 듯 합니다.

봄을 부르는 육묘장의 화사한 꽃들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이곳에는 프리뮬로, 페츠니아, 팬지, 크리산세엄 등이 저마다 아름다움을 뽐내며 온실 가득 피어있고

이렇게 가꾸어진 꽃들은 이제 곧 거리 곳곳에 옮겨져 지나가는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것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프리뮬라입니다.

꽃도 예쁘지만 쪼글탱이 잎이 더 매력적인 화초입니다.

 

 

 

 

 

 

 

나비 모양을 닮은 무늬가 돋보이는 팬지..

다양한 색이 있지만 노랑이 정겹게 느껴져서 좋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꽃들이 거리에 놓여지면 지나가는 사람들의 마음도 화사하게 밝아질것입니다.

 

 

야~~아~~~~
정말 꽃밭입니다.
눈이 휘둥그레 집니다.
ㅎㅎ..눈이 부시죠.
다색의 꽃들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보잘것 없는 블로그에 찿아주셔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꽃샘 추위는 여전한데 온실속에서 피어난 꽃들은 너무 아름 답습니다
이 예쁜 꽃들이 밖으로 나오면 모든이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 주겠지요
머지않아 밖에서도 꽃소식은 전해 지겠지요
사진 찍는 솜씨가 대단 하십니다
항상 건강 하셔서 많은 사진 보여 주십시요 고맙습니다






네 거리에 나가면 모든 이들이 좋아할것입니다.
꽇처럼 화사한 봄 맞으시고 늘 건강하십시요.
꽃이 아름답다는 것을 머리로만 기억했지, 가슴은 잊고 있던 모양입니다.
가슴을 촉촉히 해주셔서 감사해요.^^ 잘 지내고 계시죠? 오랜만에 놀러왔어요.^^
꽃밭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참 복도 많으시죠!!1 _()()_
와~ 노란꽃 빨간꽃 눈이 부십니다 예쁜 꽃 밭에서 일하시는 분들 얼마나 행하실까요 좋은곳 다녀오시고 꽃 소식 전해 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좋은 하루 마무리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