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이야기/양산 소식

hyun 2010. 5. 13. 18:19

 

 

EBS 대표 유아프로그램인 '모여라 딩동댕' 공개방송이 12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있었습니다.

이날 양산에서의 공개방송에서는 다양한 캐릭터로 분장한 출연진들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공연을 선보였으며

함께 참석한 부모들에게도 아이들과 함께 동심 속으로 빠져들게 하였습니다.

 

 

음악 소리에 맞춰 어린이들과 함께 다양한 캐릭터로 분장한 출연진들이 나와 신나게 춤을 추며 방송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해맑은 웃음과 재치 넘치는 이야기로 방송을 진행하던 '똑딱이 아빠' 김종석

아이들 프로그램을 진행해서 그런지 티없이 천진스러움도 느껴졌다고 이야기하면 좀 이상하려나..ㅎㅎ

 하지만 제가 볼 땐 그렇게 보였습니다.

 

 

 
어른들은 모르는 신비한 세상 와글와글 꾸러기 마을!

 

 

이곳에서 순수하고 착한 마음을 안고 살아가는 곤충 친구들과 친구의 착한 마음을 빼앗아가려는  

악당 블랙우먼과의 소동이 그려집니다.

 

 

 

 

그리고 요란한 효과음과 함께 나타나는 정의의 용사 번개맨...,

  꾸러기 곤충들과 함께 떠나는 모험의 세계를 통해 어린이들의 사회성과 사고력을 배양하여

바른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라고 합니다. 

 

 

 

 

번개맨과 함께하는 이야기 세상에는 동화 속의 주인공들을 직접 만날 수 있고 보고 들으면서 새로운 경험과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프로입니다.

 

 

 오늘은 이야기는 용왕님의 병을 고치기 위하여 거북이가 토끼의 간을 구하러 간다는 내용의 이야기였습니다.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과...,

 

 

귀여운 오징어, 가오리, 게 등으로 분장한 어린이 출연자들,  

 


뚝딱이랑 뚝딱 아빠랑 함께하는 알쏭달쏭 퀴즈는 방청석에 번개맨과 나라 나비가 방청석으로 내려가 

정답을 맞힌 아이들에게 선물도 주고 손도 잡아주고 합니다.

 

 

입추의 여지도 없이 양산문화예술회관 1층과 2층의 공연장을 꽉 채운  어린이들과 부모들,

방송 촬영 동안 아이들 함께 마음껏 웃고 소리지르는 동안 

아이들처럼 동심의 세계에 푹 빠질 수 있었던 부모님들의 시간이기도 하였습니다.

 

 

 

녹화방송이 끝나고 한컷, 포즈를 잡은 멋쟁이, 예쁜이들..

저희 막내놈과 조카들입니다. 

 

애들 너무 귀여워요~ㅋ
많이 즐거웠겠네요~^^
그러고보니 오랜만이네요~
잘지내시죠??^^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


Sun-A님 반갑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인사드리는것 같습니다.
저는 덕분에 바쁘게 살지만 잘 지내고 있답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너무 큰것같아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늘 행복한 날 보내십시요.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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