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이야기/양산 소식

hyun 2010. 10. 24. 16:53

 

 

양산시 ‘제1회 양주동민한마음축제’가 24일 양산천 다목적구장에서 주민 1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양주동 체육회에서 주관하고 양주동 주민자치위원회가 후원한 이날 행사는 씨름, 단체줄넘기, 릴레이 등

 체육행사와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동민 화합과 건강증진의 한마당 잔치였습니다.   

 

  

이날 행사는 비가 오는 가운데도 많은 주민이 다양한 모습으로

질서정연하게 입장식에 참가해 화합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입장식과 함께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한 지역 단체장들의 축사와

 

 

정정당당히 경기에 임하겠다는 선수대표 선서와 함께 개회식이 끝나고 주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경기가 열렸습니다.

 

 

단결된 모습으로 온 힘을 다해 밧줄을 잡고 힘을 겨루는 줄다리기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머리가 하늘까지 닫겠네.

어릴 적 불렀던 동요가 생각나는 일사불란한 뜀뛰기로 호흡을 맞추는 단체줄넘기,

 

 

응원하는 사람들의 구령에 맞추어 줄을 돌리는 사람과 줄넘기를 하는 사람들이 일치된 마음이 있어야 하는 경기입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참가한 어릴 적 추억이 새록새록 묻어나는 굴렁쇠 굴리기는

 

 

 

어른들의 응원소리에 열심히 굴렁쇠를 굴리며 달리는 아이들의 귀여운 모습을 볼수있었고

 

   

 

그리고 온 힘을 다해 트랙을 달리는 선수들의 경기 모습에 긴장감을 느끼며 손에 땀을 쥐게 했던 계주경기도 있었고

끝까지 있지못해 사진을 올리지는 못했지만 노래자랑과 시립합창단 공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빗속에서도 자리를 뜨지 않고 각 마을을 대표해서 나온 선수들을 응원하던 주민들의 열정이

하나가 된 멋진 한마당잔치이었습니다.

 

 

비가 오긴 했지만 넘 즐거웠을것 같아요...
사진도 넘 좋으시공~
같이 동참 해서 즐기고 싶어집니다...
이번주 많이 춥다네요~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반갑습니다.
굴렁쇠 굴리는 아이가 저의 둘째딸이랍니다.
바뻐서 한동안 글을 못올리다가 요즘 글을 올리려니
어색한 느낌입니다. 늘 행복한 시간되시길 빕니다.
비 오는 가운데서도 여전히 축제는 계속되는군요.
빗속이지만 한마음이 되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었던 듯 합니다.
정말 그랬답니다.
마을 주민들이 모두가 한마음으로 열심히 즐겁게 즐긴
한마당축제였습니다.
이렇게 찾아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난 이런 것 보면 한국 가서 살고 싶어요.ㅠㅠ

한국에는 어른들 놀이도 많아서 좋아요.ㅋㅋ
일도 열심히하지만 먹고, 놀고, 즐기는 문화는
우리나라 같은곳도 없을 겁니다.
비가오는 가운데 노인분들도 많이 오셔서
음식을 드시며 놀이도 구경하고 즐기셨답니다.
이국에서도 늘 고향에 사시는것 처럼 마음 편안한 날 보내십시요.
신나는 하루

그리고 열정,

즐건 축제 였겠습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님도 늘 아름다운 날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