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이야기/양산의 스포츠 소식

hyun 2011. 7. 25. 18:26

 

 오늘 양산에서는 올해로 46회째를 맞는

부산MBC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7월 25일부터 8월 4일까지 11일간 양산공설운동장과 보조구장에서 그라운드를 뜨겁게 달굴 이번 대회는

축구 유망주 발굴과 함께 한국 축구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전통있는 축구대회입니다.

 

 

오늘 첫 경기는 부산의 개성고교와 경기도의 태성고교의 경기였습니다. 

 

 

 경기 시작 전 축구 관계자들의 격려가 있었고

 

 

 양팀 선수들의 페어플레이를 다짐하며 악수를 나눔니다.

 

 

경기전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양팀 선수들..

 

 

이글 거라는 한여름의 뜨거운 햇살도 선수들의 투지앞에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양팀의 밀고 밀리는 접전속에 태성고등학교가 한골을 먼저 넣었고.

 

 

골대 안으로 들어간 골을 보며 안타까운 표정을 짓는 선수의 모습이 보입니다.

 

 

 

경기를 하다보면 이길때도 있고 질때도 있기에 다시 전력을 가다듬고 반격에 나섭니다.

볼을 잡으려고 접전을 벌이는 선수들 못지않게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운동장을 찾은 선수 가족과 축구팬들의 모습에서도

긴장감이 느낄수있습니다.

 

 

 

오늘 첫 경기는 태성고등학교가 전.후반 한골씩을 넣어  막판 한점을 만회한 개성고등학교를 2-1로 이기며 끝마쳤습니다..

..

 

가만히 있어도 등줄기로 땀이 흘러내리는 이 무더운 여름에 축구대회를 개최 하느냐고

축구관계자에게 물었더니 방학을 이용해 대회를 개최하다보니 그렇다고 합니다.

 

8월 4일까지 11일동안 양산에서 개최되는 제46회 부산MBC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보며 뜨거운 한여름의 열기를 날려보십시요.

 

좋은 정보 고마워요.놀러 오세요
좋은 정보 고마워요.놀러 오세요
오해는 하지말라!!! 나도 언제나 말끔하고 맑은 정신으로 살았던 건 아니다! -이 비가 빨리 그치고, 회복의 날들이 빨리왔으면~~~
사진참 잘찍으셨네요,안놓치구....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