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이야기/양산의 자연

hyun 2013. 8. 1. 11:57

 

통도사 경내에 있는 연꽃들이 찌는 듯한 무더위에도 아랑곳없이 꼿꼿하게 하늘을 떠받고

단아한 자태를 뽐내며 피어있습니다. 아직 장마 기간이라는 기상청의 예보와는 달리

이곳 양산에서는 비 구경하기도 힘들고 연일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더위에 지친 사람들은

시원한 곳을 찾기 바쁩니다.

 

무더위 속에 통도사 안양암 뒷편, 연꽃 군락지에는 넓은 연잎 사이로 꽃을 피운 연꽃들이

군무가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피어있는 연꽃을 보며 잠시 더위를 잊어보시길요.

 

 

 

 

 

 

 

 

 

일출
연꽃과 청개구리는 아마도 많은 인연을 쌓은듯 싶어요 너무 청청합니다
감사합니다 올만에 들려서 연꽃 잘 보고 갑니다 을미년새해 무병무탈하십시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