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이야기/양산의 자연

hyun 2014. 3. 7. 11:35

 

올해도 어김없이 따사로운 햇살을 받고 활짝꽃을 피운 통도사 홍매화는

화사한 미소를 머금은 새색시처럼 통도사 경내를 주홍색 꽃잎으로 물들이며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아직은 추위가 덜가셔서일까?

아니면 기다림보다 일찍 꽃을 피워서일까?

예년 같으면 귀가 시끄러울 정도로 윙윙거리며 부지런히 꽃을 옴겨다니며

꿀을 빨던 벌들이 많이 보이지 않는 건 아직은 완연한 봄을 느끼지 못해서인가 보다. 

 

양산에 봄을 이끌고 온 통도사 홍매화를 보면서 봄을 느껴보세요~^^

 

 

 

 

 

 

 

 

 

  

 

 

매화가 너무 아름답네요^^
멋져요!!!!
블로그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아름다와요~~~
실제로는 더 아름답겠죠!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짬을 내 안부 인사드립니다.
계절을 앞서 갑자기 찾아온 더위로
당황하지 않으셨는지요?
5월의 끝자락에서 지날을 돌아보니
사건과 사고들이 많았습니다.

청춘의 계절 젊은 미녀의 달(6월)에는
신록처럼 모두 것이 시원하게
치유되고 처리되길 기원합니다.

때아닌 더위에 건강 잘 챙기셔서
늘 활기찬 삶을 희망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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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계백입니다
후텁지근한 날씨인 7월 마지막 금요일의 인사입니다.
최선옥님의 글 “금요일엔 빨강장미를”입니다

밤이면 찾아오는 소형 꽃트럭이 있습니다.
밤에 열어놓는 꽃집도 없고
가격도 조금은 저렴하고
조명아래 유난히 더 예뻐 보이는 꽃.

구경을 하다보면
의외로 아가씨들이 한 다발씩 사갑니다.
그 장면을 보면서,
딸이 건네주는 꽃을 들고 좋아할
어느 어머니를 떠올려봅니다.
남자가 산다면 애인이나 아내에게,
혹은 어머니에게 주는 꽃일 테지만,
아가씨의 꽃은 분명 어머니 아니면 친구일 겁니다.
그래서 그 아가씨가 기특해 보이지요.

무덥고 습도도 높은 날,
귀찮아서 꽃을 사고 싶다는 마음은 줄어들지만
선물하는 꽃은
소외된 누군가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줄 겁니다.
또한 눅눅한 기분을 말끔히 말려줄 겁니다.

때로 내가 주인공이고 싶은 날,
자신에게 선물하는 빨강장미도 좋겠지요.

학교도 방학에 들어간 본격적인 휴가철입니다
저도 다음 주엔 휴가인데 가고픈 곳은 많은데.
시간과 자금은 한정되어 고민 중에 있답니다.
즐거운 금요일 꾸려 가시길 빕니다.
유익한 정보인데요!!!!!!! 종종 들르겠습니다!!
너무 멋집니다.
잘 찍으시네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올립니다.
그간 건강하기고 편안하셨으리라 믿습니다.
봄, 여름 가을인가 했는데 어느덧 가을의 끝자락입니다.
늦가을 공원에 나가보면 땅에 떨어져 뒹구는 낙엽을
자루에 모아 두었다 한곳에 태우는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혹독한 땅에서 추위를 이겨내고 내년 봄의 새싹을
기약하는 처절한 나무들의 몸부림처럼
우리들도 엄격한 자기 훈련을 통해 직위에 맞는 능력을
갖추고 실천해야 그 인생이 아름답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주자 뵙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매화가 활짝폈군요 ~~너무 예뻐요~~ㅎㅎ
너무 아름다운 통도사 홍매입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
색상도 곱고 선예도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