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사진

hyun 2006. 2. 3. 15:00

 

 

어떤 사람이 불안과 슬픔에 빠져 있다면

     그는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의 시간에 아직도 매달려 있는것이다.

     또 누가 미래를 두려워하면서 잠 못 이룬다면 그는 아직 오지도 않은 시간을

     가불해서 쓰고 있는 것이다. 

 

 

 

     과거는 강물처럼 이미 지나가 버렸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다.

     과거나 미래 쪽에 한눈을 팔면 현재의 삶이 소멸해 버린다.

     보다 직설적으로 표현하면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다.

     항상 현재일 뿐이다.

    

     지금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수만 있다면 여기에는 삶과 죽음의 두려움도 발 붙일 수 없다.

     법정스님의 "산에는 꽃이 피네"에서 옮김

 

 

    

외로운 주인공.. 세상은 그를 갈등하게 하지만 드넓은 하늘은 주인공을 감싸며 오라하는것 같아요.그곳에는 뭐가 있을까요? 한줄기 빛이 보이네요.. 법정스님의 말씀 마음에 새기며 갑니다.
의미가 깊은 좋은 글이지요...^^
사진이 넘 좋아서 가져갑니다 &&*
과찮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이렇게 늦게 답글을 올리네요.
죄송합니다...늘 행복하시길.
좋은 사진이 너무 많네요.
눈도장만 찍고 갈려다 한 자 남기고 갑니다^^
사진이 맘에 들어서 퍼갑니다~~
괜..찮...지요?!!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과찮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퍼가셔도 됩니다.
자주 들러주십시요...^^
깨달음을 주는 좋은 말씀과... 사진속에 제자신을 넣어봅니다.
우연히 들린곳!.. 에서 보석을 발견한것 같습니다.
많은 감동 받고 갑니다. 늘~ 좋은날 되소서!
이렇게 과찮의 말씀을..연꽃님도 늘 싱그러움 가득한 날 맞으십시요.
사진 넘 멋있네요
퍼가요 ..!
사진 너무 멋지네요.퍼가는거 허락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