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에아버지

꿈과 사랑 2003. 11. 2. 20:12
11월 5일은
대입 수능 시험 응시일이다
해마다 반복되는 시험이지만 수험생과 학부형들은 가슴조이는 날이다
어턱하면 좋은 점수를 받을까하여 학부형들중에 불교신도들은 법당에서
매일 백팔배의 정성과 심지어는 하루에 천배까지 드린다고 한다
귀한 자녀들을 위해서라면 학부모들은 무엇은 못할까?

얼마전 조선일보에서 보도 자료에 재학생과 재수생에 수능 점수를 비교하면
재수생들이 약 8-10점정도 앞선다고 하였다.그 이유가 무엇일까?
여러가지 분석해 보면 가장 큰 이유는 실력차이 보다는 대담성이라는 것이다.
한해전에 시험에서 만족하지 못햇기 때문에 재수하면서 실력도 키웠지만
먼저 대담성과 용기를 얻었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다.

어턱하면 재수를 하지 않고 만족하는 대학에 진학하기 위하여
수능 점수를 20점 올릴것인가? 상당한 근거있는 이야기,
성격이 소심하고 예민한 학생들이 자기 실력을 100% 발휘하지 못하는 이유가?
긴장하기 때문에 긴장을 풀어줘야 되고, 더구나 수험생중 많은 학생들이
선잠을 자거나 또는 뜬눈으로 밤을새우고수능 시험에 응시한다.

그렇기에 수능 시험전날에 긴장을 풀어주는 방법으로 "싸우나, 맛싸지,"등과
"농구, 풋살, ddr"등이며 여하튼 수능 시험전날밤에 잠만 푹자면
수능 20점 이상을 올릴수 있다는 것이다.

수능을 치룬 학부형들에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공부를매우 잘하는 학생이 자기점수를
못지키기도 하고, 학업 성적이 보통이상에 학생이 명문대학 명문 학과에
합격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수능 시험 전날에 잠만 푹~잔다면
수능점수 20점 이상을 확보할수 있다는 것이다.

꿈 그리기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