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에아버지

꿈과 사랑 2003. 11. 20. 20:23
너는 내것이라,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어머니와 함께 살면서
고등학교때 부터 아르바이트를하며 학교를 다니던
원종수라는 학생이 고등학생일때 학교성적이
대전고등학교에서 전체 학생 5백명중 하위권이던 학생이
어느날 한순간에 수재가 되여 전체학생중 학업성적이 50등으로
성적이 올라가더니 고3 졸업때는 성적이 전체 수석으로 졸업하고

서울대학 의과대학에 거의 말등으로 합격 하였는데 그 이유가 수학를 못햇기 때문이엿지만
그래도 불철주야 아르바이트하며서 열심히 공부하여
결국 서울 의과대학을 수석 졸업하고 국가 의사고시에 수석하므로
꼴지 학생이 수석으로 서울 의과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에서 암 전문의로서 한국인에 긍지를 자랑하며 살고있는 의지에 사나이인
원종수 의사의 성장 과정과 생활수기를 옮긴 내용으로서

더구나 미국 사회에서 유태인들에 독주를 실력으로 독파하여 전문의 과정을
1년이나 압당겨 내과 암 전문의가 된 이야기와 25년전에 단돈 200$ 을 가지고
미국에 홀로 유학하여 어려운 미국 이민 생활을 끈기로 이겨낸
의사 원종수 권사의 이야기를 요악 한 내용으로 극진한 홀 어머니에 사랑과
가족들에 이야기와 지금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업의로써
많은 일들을하고 있는 미국의사 원종수 권사의 생활상을 담은
"너는 내것이라"는 책 한권을 인터넷에 올려 봅니다

이 책은 대학 수험생과 학부형들에게는 아마도 필수이며,
국민일보에서 출간하였고, 주로 기독서점에서 팔고이고
가격은 6,500원이라 가격도 부담이 되지 않으며 친구와 이웃들에게
좋은 선물중 하나이다

꿈 그리기 올림


 

좋은 글 많이 읽었습니다...다 읽지는 못했지만
삼천배의 절은 힘들구요....ㅎㅎㅎ
전 친구와 만나면 일배씩 하면서 인사를 나눕니다.
감정이 좀더 친숙해지는 느낌을 받았고 함부로
대해지지가 않았어요...친구는 많이 손아래였는데
처음에는 맛절을 하는것을 싫어 했는데 이제 우리는
이렇게 맞절로서 인사를 대신합니다.

원종수 권사님 설교말씀도 여러번 들었는데 참 좋았어요.
머리가 비상하신 분이더라구요..간증때 들었지요.
책장을 머리로 넘기신답니다.
은혜 많이 받았지요...지금 아마 미국에 계시지요.

좋은것 많이 보구 갑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