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에아버지

꿈과 사랑 2003. 12. 9. 03:05

남극 "세종 기지"

G-7 국가 하면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카나다, 일본, 나라이고 러시아를 합치면 G-8이 된다고 하는데
이들 8개국 중에 남극에 진출한 국가는 미국, 독일, 러시아뿐이다.
이렇게 선진국들도 남극 기지를 설치하지 않았는데 우리 나라의 남극 세종 기지는 1978-85,2, 까지
남극 남빙양 크릴 조사를 실시하고 1985,3월에 남극 해양 생물 자원 보존 협약(CCAMLR)을 가입하고

86,11월에 33번째로 남극 조약에 체결 후 87,8월에 한국 남극 연구 과학 위원회(KONCAR) 설치하고
87,12월에 남극 연구과학 위원회(SCAK)가입 하였다. 1988, 1월에 제1차 남극 과학 연구단 파견을 시작으로
매년 남극 세종 기지에 연구단을 파견하고 있어서 현재 17차 월동대(2003,11-2004,12)가 연구단으로
파견되어 남극의 기상 및 기후 생태계의 변화 해상 자원의 연구와 지구를 보존하기 위한 많은 연구들을
하고 있는 애국자들이 기거하는 세계에서도 몇 개국밖에 없는 연구단이다.

이 남극 기지는 우리들이 모르고 있는 곳 중에 하나로 영하의 40-50도 속에서도 임무를 완성하며
가족과도 만나지 못하고 휴가도 없는 곳에서 우리 나라에 기상을 높이고 국가를 가장 사랑하는 소규모의 연구단이다.
17차 월동 대원의 인원 구성을 보면 매년과 같이 16명으로 대장인 윰 호일 박사와 황규현이라는의사와
연구원 4명과 설비2명, 중장비 2명, 전기, 통신, 조리, 기상, 기술, 총무,
각 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임기는 1년이며 대장은 매해 바뀌면서 계속 근무하시는 분도 계시다.

남극에는 남극 세종 기지를 비롯하여 사계절 상주하는 국가는 러시아, 중국, 브라질, 칠레, 폴란드,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로 8개국이며 하절기만 상주하는 국가는 미국, 독일, 체코, 폐루, 4개 국가에
온 연구원들이 자연의 생태계와 지구의 신비를 서로 공존하며 거친 추위 속에서 연구에만 전념하는 곳이다.
남극 세종 기지를 가 볼려면 개인으로는 하늘에 별 따기이며 우리는 인터넷을 통하여 직접 가보며 대화를 할 수도 있다.
http://sejong.kordi.re.kr 이고 대원들에 이-메일도 찾아 볼수 있다.남극 가는 길은 보통 1주일이 걸린다고 한다.

첫째날-인천 공항-미국(뉴욕,LA)-(약 12시간) 둘째날-쉼(시차로 인함)
셋째날-미국(뉴욕,LA)-칠레의 수도 싼디야고,(약 12시간)
넷째날-싼디야고-지구의 최남단, 푼다 아레나스(Punta Arenas)에 도착(약 4시간)
아레나스는 모래톱이라는 뜻이며 마제란 해엽의 마지막 도시임-기후, 하루걸림
다섯째날-푼다 아레나스 공항에서 칠레 공군기지에서 수송기(C-130,Hercules)와,브라질, 우루과이 수송기를 타고

약 2시간 반쯤 가면 남극 반도 끝인 킹죠지섬에 있는 칠레 공군 기지(Base Frei)에 도착되면 사전에 통보 받은
세종 기지 대원들이 고무보트(조디악)을 타고 약 30분간 바다를 헤치고 가면 세종 기지에 도착됨.
-하루 걸림,남극 세종 기지를 지원하고 있는 곳은 "한국 해양 연구원" 극지 연구 본부-031-400-6441과
대외 협력처-031-400-6070 이며, 남극 세종 기지는 활동 대원인 연구원들과 특별 취재하는 기자들 외에는 갈수 없는

남극에서 우리들은 국가 위상을 높이고 있는 남극 세종 기지 17차 월동 대원들(남성)에게
많은 수고에 감사에글과 그림을 보내드리면 좋을듯하며,
윤 호일 대장은 해양학 박사이시며 일년간 16명의 대원을 이끌고 남극에서 국익을 위하여 수고 하시는 분입니다
기상 악화로 실종된 연구원들에 생존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꿈 그리기
http://colum.daum.net/dream9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