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그리기

꿈과 사랑 2001. 11. 27. 13:02

꿈을 실현한 서재필 박사에 대하여

서재필(1866,10,28-1951,1,5)박사는 전남 보성에서
출생하여 독립 운동가이며 정치인 의료인 언론인으로
국가가 어려울때면 우리 민족 들에게 힘과 용기를
심어준 애국자로서 호는 송재이고 미국명은(philip jaishon)이며
13세에 고시에 장원 급제를 하여 김옥균들이 주도하는
개화파들과 교류하여1881년 일본에 유학 토야마 학원에서

 수학을 하고귀국하였으나
갑신정변에 가담하므로 미국으로 망명하여 힐만중학과
라파에트대학과워싱톤 의과대학을 졸업하여 미국에서

 의사가되여의료 활동과 교수로서
대학에서 강의를 시작 하였지만 백인 학생들의
수업거부로 인하여 곤역을 칠렀지만서재필 박사의

끈질기고 포기하지 않는 노력으로
(빈 강의실을 열정으로 장 기간 강의함)
백인 학생들이 오히려 서재필 박사에게 사과하므로
강의는 명 강의로 전환 시켰음"스승은 영원한 스승이"

되겠다는 의지를 실현한 동양인 교수로
젊은 미국 학생들을 사로잡는 스승이 된 일화를 남기
고 1895년에 귀국하여독립협회를 조직했고 독립신문도

창간하여근대 민주주의와민권운동을 주도 했고
배재학당에 협성회를 조직하여 청년들에게
꿈을 심어준 지도자로서그 당시 외세의 침략과

위협하에 있던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민족에 지도력을 갖춘 선구자로활동하시며독립

신문의 발간으로근대 민주정치 훈련에 좌표가 되였음
많은 수고를 하였지만 독립협회의 해산과 혁신 정치의
후퇴로 인하여1898년에 다시미국으로 출국하여 국가를

위한 많은활동과 특히 교민들에
주축이된 한인 단체 활동을 통하여 지속적인 민족운동
을 전개하다1945년 민족 해방과 함께 귀국 하여 국민계몽

 활동과과도정부 최고의 장관을 지내고
1948년 정부수립이 되자 다시 가족들이 있는 미국으로

 출국하여일생을 마감 하신 분으로자신에 꿈을 이루고
민족에게 미래에 꿈을 심어주고평생 국가와 민족과

제자들을 위해 일생을 바치신
영원한 스승이며
민족에 지도자임

-인물 소사전에서-
                        



-10월에 마지막 밤을-               


           일찍 잠드는 것조차

           미안할 것 같아서 시월의 마지막 밤을

           모로 베고 누웠다

 

           달빛 엉거주춤 주저앉는 지상에

           낙엽의 울음 몇 점이

           묵은 책갈피에서 가실하게 맴돌는 거기

           색깔 바랜 웃음으로 희미해진 어떤 무게에도

           천년을 견뎌낼 것 같았던 내 뒷모습은 당당했었는데

 

 

           아침이 먼저 오기도 하는

           마지막 날의 낮을 방 안에 들여놓고

           붉은 창에 달라붙은 시월의 마지막 밤을

           달빛 꼬아 만든 밧줄로 묶어 커튼 뒤에 두고

           허기진 그리움들을 정갈하게 받아 들여

           마지막 밤을 이불 삼아 누운 허공의 주인은 달력이다

 

           달력에 발자국 소리만 남겨두고

           맺힌 고도 풀어내는 목소리에 밤비가 묻어나고

           마디마디 생략 되어진 감나무 몸을 터는 꿈들이

           하고픈 말들을 빈 칸으로 남겨 둔 허공을 향하여 조용히 운다

 

           그땐 그랬지

           시월의 마지막 밤 낙엽 지는 달빛 아래서

           고운 단풍잎 하나 주워 주었던 그때

           비 내려 이별이 이별인 줄 모르는 이별을 하고

           한 팔 뻗쳐 잡을 수 있는 거리만큼만 떠나가라고

 

 






감사히 담아갑니다
네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친구님..
날씨가 많이 내려간 아침입니다
추운 날씨로 시작되는 오늘이지만
따뜻한 옷차림에 온기 넘치는 따뜻한 차 한잔에
마음 따쓰한 하루로 신나게 웃을수 있는
즐겁고 행복한 오늘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