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체험기(글)

맑은 세상 2015. 2. 1. 06:41

 

 

 

 

박지희님께서 작성해주신 라식후기입니다

웨이브프론트 강추!!!@_@

이제야 후기를 올리네요 -_-;;
저는 렌즈를 고등학교 때부터 끼기 시작했는데 대학교를 다니면서
렌즈 부작용이 더 심해지는거 같아 라식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인터넷을 하다가 맑은 세상안과 사이트에 들어왔는데
그냥 한번 검사나 받아보자 하는 맘으로 병원을 찾았는데 너무 친절하시고
믿음이 갔어요. 그래서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허락을 받아냈습니다.

검사결과가 나왔는데 제가 일반인들보다 동공이 많이 커서 라식보다는
새로나온 시술법인 맞춤 라식 웨이브프론트를 권하시더라구요.

그 수술에 대해 알아보니 기존 라식보다는 더 업그레이드된 수술법이고
개개인의 눈에 맞게 각막을 깎기 때문에 부작용도 거의 없다고 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술한 당일날 "정말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눈을 뜨면 보일까?" 했었는데 정말 보이더군요...
그것도 아주 선명하게 모든것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너무도 신기해서 믿을 수가 없었고 수술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술 과정도 너무 간결한데 그 10분만의 수술로 이렇게 모든 것이 보일 수 있다니...
진작에 할껄 하는 후회도 했습니다.

그리고 4개월째인 지금도 아직 가끔 제가 렌즈를 끼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 친구들에게도 적극 추천해서 맑은세상안과에서 몇몇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과정도 10분이면 끝나고 전혀 아프지 않습니다.
부작용땜에 아직도 불안해서 망설이시는 분들 많을텐데 그런 걱정 절대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맑은세상안과는 정말 믿음이 가는 병원입니다.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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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프론트 라식수술이 궁금하세요?

 

2015년 2월1일
2월에 첫날인데 일요일이네요
무기력해진다는..?ㅎ
일요일 이에요
저는 오늘도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좋은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 열심히 일하셨나요?^^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