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체험기(글)

맑은 세상 2014. 12. 23. 06:35

 

 

8월 25일 강남맑은세상안과에서 마이크로라식을 했습니다.

사실 강남맑은세상안과에서 검사를 한건 일주일전 17일이었지만 

 

제가 렌즈때문에 염증이랑 상처가 많이 생겨서

수술을 할 수는 있지만 결과가 별로 좋지 못할 거라는 원장선생님의 말씀에 

 

일주일 있다가 수술을 하기로 했습니다.

강남맑은세상안과의 원장선생님은 참 유쾌하시고 친근하신 분이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드디어 수술하는 날 강남맑은세상안과에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강남맑은세상안과라는 간판을 보자마자 엄청 떨리고 가슴이 쿵쾅쿵쾅 뛰었습니다.

간단한 검사를 다시 하고 수술복으로 갈아입었습니다. 

 

강남맑은세상안과라고 써있는 수술복을 입으니

또 한번 긴장되더군요. 마취안약을 넣고 10여분을 기다린 후 수술대에 누웠습니다.

또 마취안약을 넣고 수술대에서 기다린 후 강남맑은세상안과 원장선생님이 들어오셨습니다.

들어오시면서 흥얼흥얼 콧노래를 부르시면서 들어오셨습니다. 

 

제이름을 부르시면서 떨리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당연하죠 !!ㅠㅠ

 

떨립니다. 무지무지 떨립니다. 

 

게다가 자고 일어나면 수술이 끝나는게 아니라

눈을 뜬채로 보면서 수술을 한다니요.. 

 

사전조사결과 이런저런 이야기가 많아 더 떨렸습니다.

강남맑은세상안과 원장님 잘해주세요!! 속으로 외치면서 수술은 시작했습니다.

원장님의 친절하신 말씀과 빠른(?) 수술로 10분도 안되서 수술은 끝난 것 같았습니다.

강남맑은세상안과 쇼파에서 20분 정도 쉬고 약을 타고 집으로 돌아가면 된다고 하시더군요.

강남맑은세상안과를 나와 집으로 돌아가는 지하철..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도 많고 앉을 자리도 없고 

 

선그라스 안의 제 눈은 뜰 수 있을 정도의 눈이 아니었습니다.

바늘로 누가 찌르는 것도 같고 시큰시큰거리기도 하고 눈이 부셔서 눈을 못뜨겠더라구요.

눈도 못뜨고 장님처럼 걸어다니고 선그라스까지 끼고 울면서 있으니 

 

사람들이 다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졌습니다.

남자친구가 아니었다면 정말.. 강남맑은세상안과부터 집까지 어떻게 갔을지 막막합니다.

새삼 고마움을 느끼며 집에 돌아와서 받은 약을 넣고 

 

플라스틱 안대를 낀후 12시간이 넘게 잔 듯합니다.

수술 후에 집에 가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잠을 자는 것이 눈 회복에 좋다고 합니다.

 강남맑은세상안과에서 준 주의사항용지와 안약에 써있는 성분같은 것들

그외에 라식에 대한 정보는 그 다음날 집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바로 다음날인데도 원래 제눈이 시력이 좋았던 것처럼 환하게 보였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탁하거나 흐릿하게 보일 수 도 있다고

그러셨는데 그런 건 신경쓰지 않아도 될만큼 잘보였습니다.

 TV를 안경쓰지 않고 봐도 되고 샤워할때도 제몸이 거울에서 다 보였습니다 ㅠㅠㅠ

경사났네요. 

 

그날 저녁 가족과 함께 고기를 구워먹었습니다. 

 

안경쓰지 않고 음식을 먹어본게 얼마만인지

행복합니다. 

 

눈의 소중함을 알고 라식 후 관리가 제일 중요하다고 하니 관리를 잘해야 겠습니다.

강남맑은세상안과에 다음날 검진인데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여러분들도 라식을 하신다면 강남맑은세상안과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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