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건강정보

맑은 세상 2015. 9. 21. 19:30

 

 

유아기 눈건강 관리방법!
사시,약시,결막염 예방 중요 


시력은 만 6세에 완성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출생 후 6세까지가 일생 중 눈 관리에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조기발견이 가장 중요한데요. 부모의 시력이 나쁘거나, 미숙아, 눈 맞춤이 또래보다 늦는 등의

특수한 경우에는 1세 이전에도 ‘소아시력검사’를 받아 사시, 약시에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한쪽 눈에 원시, 난시 등이 있는 경우에는 조기 시력교정을 해주지 않으면
안경을 써도 1.0이상의 시력이 나오지 않는 약시가 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결막염은 면역력이 낮은 유아나 아동에게서 빈번히 발생합니다.
그러므로 외출 후 아이들에게 꼭 손을 깨끗이 씻도록 하고
습관적으로 눈 주변을 만지거나 비비지 않는 습관을 길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10대 눈건강 관리방법!
시력저하와 다래끼

10대 때에는 일생중 가장 좋은 눈건강을 가지실 수 있는 연령대 이기도 합니다. 유아기
때만큼이나 10대 때의 연령대에는 눈건강 관리를 잘 해놓으셔야 평생동안 좋은 시력을
유지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보통 10대 때에는 공부를 해야하는 학생 신분이기 때문에 눈에 쉽사리 피로가 몰리기도
합니다. 또한 IT 발달로 PC 사용과 스마트폰 사용 또한 많이 이뤄지는 연령대 이기때문에
시력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단체생활을 하는 시기이기도 해서 사람들과의 접촉또한
많아지기 때문에 염증이나 다래끼 등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10대 때에는 눈건강 관리를 위해 공부나 PC 등의 시용을 한다면 50분정도 사용 또는
집중 하시고 10분 정도는 쉬어주는 것이 좋으며 다래끼 발생 시에는 병원을 찾아 치료를
하는 것이 이상적 입니다.
 


20~30대 눈건강 관리방법!
안구건조증 주의

20~30대 연령대에는 사회 초년병으로 학교나 직장에서 사용되는 잦은 PC 사용으로 인해
눈이 쉽게 피로해질 수 있는 환경에 있는 연령대 입니다. 특히 시력교정 및 미용 목정의
렌즈 착용또한 많은 연령대 이기때문에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건조해지는 경우가 많아지기 때문에 안구건조증과 함께 세균침입 등으로 다양한 안구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기도 하는 연령대 입니다.
 
눈건강 관리를 위해서 충분한 수분공급이 필요하고 생활하시는 환경 내에서 건조해지지
않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렌즈 착용은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렌즈를
착용하시는 것을 권해드리며 시력저하를 위해 정기적인 검진은 필수가 될 필요가 있습니다. 

 

안구건조증은 토마토, 파프리카, 당근 등 비타민 A가 많이 함유된 음식을 통해 개선할 수 있습니다.

또한 눈에 좋은 음식으로 유명한 블루베리 역시 안구건조증을 예방할 수 있는 음식입니다.

블루베리는 야맹증 예방에도 좋고 초기 근시 완화에도 효과적이어서 자주 섭취하면 눈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40~50대이후  눈건강 관리방법!
다양한 안구질환 예방
 

​40~50대 연령대에는 노안 발생이 쉬운 시기이기도 하며 다양한 안구질환에 노출되는
연령대 입니다. 특히 백내장이나 녹내장의 발병이 쉬운 연령대 이기도 합니다.
40~50대 때에도 정기적으로 안과를 방문,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지나친 흡연이나 음주 등은 피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자외선 노출에도 신경을 쓰셔서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눈건강 관리를 위해 눈에 좋은 음식들을 섭취함으로써
눈건강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주셔야 하는 연령대 입니다.
 

40대 부터는 신체 노화가 급속히 진행되는 시기입니다.

대표적으로 망막 중심부에 있는 황반에 이상이 생기며 시력을 손실하게 되는 황반변성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황반변성은 녹황색 채소 섭취로 예방할 수 있는데,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등의 녹황색 채소가 대표적입니다.

이 녹황색 채소들에는 루테인이라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각막과 망막에 손상을 주는 활성 산소를 제거해줍니다.

루테인은 눈에 좋은 각종 알약에 대표적으로 들어가는 성분이기도 하죠. 그만큼 눈에 좋은 성분입니다.


50세 이상부터는 아연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연은 노화에 따른 시력 감퇴를 억제시켜 주는 역할을 하죠. 이러한 아연은 굴, 쇠고기, 연어에 매우 풍부합니다.

또한 아몬드나 해바라기씨, 고구마 등은 비타민 E가 풍부해 시력감퇴 억제 및 백내장을 예방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녹내장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결명자차를 자주 마시시는게 좋은데,

결명자차는 눈의 피로와 출혈을 없애고 야맹증 개선 치료에 뛰어난 효과를 보입니다.

 

하지만 단기 복용으로 큰 효과를 기대하긴 어려워 장기간 지속적으로 복용해주셔야 하고,

저혈압 환자는 결명자차는 피하는 것이 좋답니다.

 

 

 


문의전화 : 02)516-0025, 516-5304

    

비밀댓글입니다
인터넷을 많이 해서 저도 저녁에는 눈이 침침해 지는데
눈에 좋은 음식과 눈의 휴식을 취해주면서 인터엣을 해야겠어요 ^^
그렇군요 ! 제 눈도 극도로 피로한 상태 같아요 ㅠㅠ쉬어줘야 겠네요 ㅠㅠ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옛날 화용월태의 미모로 뭇 사내들의 애간장을 녹이며 큰돈을 모은
기생이 은퇴한 후, 풍류객 기둥서방에게 여생을 맡길 요량으로
내 오불관언 시[詩]에 짝을 맞춘 사람에게 몸을 주겠노라며 보낸詩는

내 집에 술 있으니 크고 작은 병 스물네 병이라 김씨도 이씨도 마시려면
허락하겠지만 마신 뒤 취하고 안 취하고는 내 알 바 아니다. 라는
오불관언(吾不關焉)을 돌렸는데 즉각 답시(答詩)가 들어왔는데,.

약방의 감초처럼 의원(醫員)님이 내놓은 詩
내 집에 약이 있으니 대첩 소첩 스물네 첩이라 김씨 병(病)에도,
이씨 병에도 먹이지만 복용 후 낫고 안 낫고는 내 알 바 아니다.

다음은 심산유곡의 스님이 보낸 시[詩]
내 집에 부처 있으니 대불 소불 스물넷 부처라, 김씨 소원도
이씨 소원도 기도하지만, 기도 후 복 받고 안 받고는 내 알 바 아니다.

끝으로 거지(乞人)가 내놓은 시 한수! [기둥서방]
내 집에 쪽박 있으니 큰 박, 작은 박, 스물넷 박 김씨 잔치에도
이씨 잔치에도 구걸하지만, 구걸 후 잔치 파하건 말건 내 알바 아니다.

기생 가라사대 의원[醫]과 스님[僧]은 직분에 충실치 못했으나
거지는 자기 직분에 충실한지라,거지가 얻어먹었으면 그만이지
잔치가 파하건 말건 무슨 상관이랴!
반면 의원과 중은 본분을 망각[忘却]한 돌 파리와 땡 중이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거지는 기둥서방이 되어 잘 먹고 잘 살았다는 얘기…♥석암 조헌섭,♥
비밀댓글입니다
†작은 실수라도 너그럽게 부드러운 모습의
여유로운 미소가 한 번의 마음으로 해결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사랑스런 작은 몸짓으로라도 넉넉한
마음으로 풍성함 가득한 추석명절이 되시길 바라고 언제나처럼
기쁨과 행복만이 늘 함께하는 가슴 벅찬 한가위 연휴이시길 소망하며
오늘도 잠시 좋고 좋은 울님께 감사인사 살째기 내려놓고 갑니다...:+♡+:´``°³о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보내시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