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체험기(글)

맑은 세상 2014. 12. 27. 17:41

 

 

 

정철님께서 작성해주신 라섹후기입니다.

진작할껄 그랬어요!

안녕하세요.
전 이번년도에 굳은 결심을 하고 라섹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많은 반대를 하셨는데요.
주변 친구분의 자녀들이 라식,라섹수술을 해 편히 지내는거 반,

제가 따라다니면서 조른거 반 이렇게 힘들게 수술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수술할때는 사실 겁이 넘 많이 났습니다.
생전 수술실이라는 곳에 들어가 본적도 없고 차라리 기절시키고 하면 좋을텐데...
모든 일들이 눈뜨고 진행이 되니 긴장이 너무 되서 몸이 붕~뜬 느낌입니다.

하지만 한 10분정도만 참으시면(자신 최면이 필요해요^^::)


수술은 끝나고 눈이 좀 시큰시큰한 느낌이 납니다.

사람에 따라 다음날 따라오는 고통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같은 경우에는 너~~무 다행이게 첫날 당일만 눈이 시큰거려 눈물이 나고 뜰 수가 없었고요.


그 다음날부터 수술을 한 사람치고 멀쩡했습니다.

워낙 눈의 시력이 나빴기 때문에 회복까지는 3~5일쯤 걸렸던거 같습니다.
회사에서 컴퓨터를 항상 사용해야하는 저는 시력이 흐릿해서 짜등날 때가 자주 있었고요.
그렇기때문에 혹시나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으신 분들은 수술은 담으로 미루라고 싶네요.


전 인터넷으로 검색하고 다른 병원은 가지 않고 이 병원으로 와서 검사받고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병원과의 비교는 하지 못하겠는데요.

하지만 정확한 건 병원에서 상담하시는 실장님(?),의사선생님들 다 굉장히 친절하시고,

시설도 깨끗하고 정돈된 느낌이라 전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흡족한 수술결과도 얻었고요.


그리고 한 달뒤면 한 달뒤, 두 달뒤면 두 달뒤 예약을 해서 방문하고 있는데요
(시력체크) 매번 자동 알림 문자 서비스도 마음에 들고,

사실 이번 주에 오랫만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제 이름도 기억해주시고

생활하는데 괜찮냐고 물어봐주시고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후기를 쓰게된 계기도 되었습니다. 크크>_<♥)


어쨌든 시력이 저처럼 나쁜 사람들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용기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넘 겁먹지 마세요~파이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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