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체험기(글)

맑은 세상 2014. 12. 29. 17:22

 

 

 

 

최윤형님께서 작성해주신 안내삽입술후기입니다


매일 매일 행복한 하루^^

초등학교때부터 안경을 껴왔던 저는 ㅠ;
"안경 벗고 잘 보이면 얼마나 좋을까?" 항상 바라고 바랬었답니다 ㅋㅋ
그러다 대학을 가서는 렌즈를 끼게 되었구요~
눈도 시력 보시면 아시겠지만, 너무 나빠서 하드 렌즈밖에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하드렌즈를 하고 다녔는데, ㅠ


하드렌즈 사용하시는 분들은 하드렌즈의 고통을 잘 아실꺼에요ㅠ
쪼끄만한 티끌이라도 들어가면 눈이 빨개지는건 기본이고 너무 아파서
눈물 줄줄주류ㅠㅠㅠㅠ

3년 정도를 힘들어 하면서도 렌즈를 끼고 다녔습니다.
(안경은 10년 넘게 꼈으니 끼고 싶지가 않았어요ㅠ)


그러다 친구가 ICL이라는 수술을 했다는 소식을 1년전에 들었었구~
수술결과도 좋다 하여 시력교정 수술은 꼭 해야겠다고 결심을 했었습니다.ㅋ

처음에는 라식이나 라섹을 해야겠다고 결심을 하고 검사를 받으러 갔습니다.
(병원 고민은 안했던게;; 친구들이나 시력교정수술하신분들은, 맑은세상안과가
잘한다고 추천하시더라구요 ㅎ

그래서 전 ,,눈수술은 당연히 여기서 해야 한다면서 ㅋㅋ)

수술전 검사 에약을 하고 검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
(그때 봉정화 상담실장님 감사해요 ㅋㅋ 너무 너무 이쁘시고 친절하셔서 인상 깊었어요^^)
결과는 두둥 ㅠ 시력도 안좋은데 각막도 얇아서 ICL을 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생각했던 라식이나 라섹보다 비용이 비싸긴 했지만..
이 수술이 안전하고, 교정시력도 잘 나오고 교정시력이 변화없이 평생
간다고 하시더라구요 ㅎ 렌즈삽입술이다 보니 ㅎㅎ
부모님을 설득하고 ~ 수술 날짜를 잡고..


1차로는 홍채성형술을 했습니다 ㅎ
눈물을 원활하게 돌 수 있도록하는 수술이라고 들었는데요 ㅎ
생각보다 저는 ㅠㅠㅠㅠㅠㅠㅠ  뚝 하는 소리에 놀래서 ㅋㅋ
어질어질했었습니다 ㅋ 예민하신분은 어지럽거나 구토하시는 분도 있다고
하시던데 ㅠㅠ 전 다행히 ;; 건강 체질이라서 그런지 너무 멀쩡했어요 ^^;;
좀 겁먹은거 빼구요 ㅎ

그리고 2차로 본격적인 수술은 자신의 눈에 맞는 맞춤렌즈가 도착하면
왼쪽 -> 오른쪽 순서로 수술했는데요 ㅎ
3일 간격을 두고 수술을 했습니다.ㅎ


전...... 너무너무너무 놀랬던게 ^^;;
했던 친구가 홍채만 무사히 하면 본수술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ㅎ
하지만 웬걸 ㅠ
전 무서워서 난리였습니다ㅠㅠㅠ 비록 가만히 있긴 했지만 머릿속에는
오만가지 생각이 나더라구요 ㅋㅋㅋ
지금 생각하니 정말 짧은 시간이었는데 왜 그렇게 무서워 했나 싶어요.

 

그리고 2차로 본격적인 수술은 자신의 눈에 맞는 맞춤렌즈가 도착하면
왼쪽 -> 오른쪽 순서로 수술했는데요 ㅎ
3일 간격을 두고 수술을 했습니다.ㅎ


전...... 너무너무너무 놀랬던게 ^^;;
했던 친구가 홍채만 무사히 하면 본수술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ㅎ
하지만 웬걸 ㅠ
전 무서워서 난리였습니다ㅠㅠㅠ 비록 가만히 있긴 했지만 머릿속에는
오만가지 생각이 나더라구요 ㅋㅋㅋ
지금 생각하니 정말 짧은 시간이었는데 왜 그렇게 무서워 했나 싶어요.


그리고 3일후 다른쪽 눈수술은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알아서 그런지

아무렇지 않더라구요 ㅋ

(약간 어렴풋이 빛이랑 아른아른 거려서 수술한다는 느낌을 계속 받아서

긴장한건 어쩔수 없었던거 같아요 ㅎ)


수술후에는 회복실에서 누워서 1시간 가량잤구요 ㅎ

집에가서 푹~ 쉬기만 하면 되니 ㅎ

았어요 ^^ 너무 신기한건 수술하고 바로 잘보였던점.. ㅎ

왼쪽은 생각보다 아른아른 거렸는데, ㅎ

오른쪽 눈은 욱신? 이런느낌도 없고 너무너무 잘보여서

기쁨을 감출수가 없었답니다 ㅋㅋ


수술후 1주일 동안은 제대로 씻지 못해서 조금 불편하기 했지만 ㅎㅎ

푹 쉴수 있어서 전 나름 요양했던거 같애요 ㅎ

안약은 설명 해주시는대로 시간 딱딱 맞춰서 넣어주기만 하면 되구..

뒤에 그리 불편한 점은 없었던거 같에요 ㅎ


양안 수술 끝나고 1주일 뒤쯤에 바로 기차여행도 갔었거든요 ㅋㅋㅋㅋ

(무리하면 안됬지만 ....조심조심 ㅋㅋ)


거의 2주가량은 너무~ 매일매일 행복해서 싱글벙글이었던거 같애요 ㅎ

걱정도 많긴 했지만요 ㅋ( 시력이 1.2가 나왔으면 좋ㄱㅆ다는 그런...소망 ㅋㅋ)

하지만 생활하는데는 전혀 불편함도 없고 ㅎ

저같은 경우 수술후에도 난시가 약간 있어서 쪼끔 욕심이 나지만..

오늘 학원 수업을 듣는데, 맨 뒷자리에서도 렌즈나 안경없이

글씨를 다 알아 볼수있어서 ^^

참 행복했습니다.​


ICL 수술을 해주신, 카리스마 있으신 원장님, ^^

수술전 검사 2시간동안 너무나도 친절하게 해주셨던 코디님~^^

외에도 모든 직원분들이 친절하셔용 ㅎㅎㅎㅎ

담달에도 또 검사받으러 가야하는데 ㅎ

시원한 음료수 마시면서 검사 받아야겠어요 ㅋㅋ


수술하고 싶은데 무서워서~ 결과가 겁나서 고민하시는 분들은~

나시면 진작 할껄~ 이렇게 생각하실꺼예요^^

원래 눈이 좋았던고  사람처럼..ㅎ

(친구는 같은 기간에 인트라라식을 했는데 1.2 성공적이거든요 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ㅎ

수술 하시게 된다면 성공적으로 하시게 될꺼예요 ㅎ 화이팅 ㅎㅎ


글을 쓰다보니 정말 길게도 썼네요 ㅋㅋ

저는 수술전에 너무 불안하고 걱정도 되서, 후기를 정말 많이 읽었었거든요 ^^

앞으로 수술하게 될 다른 분들도  제 수술 경험담을 보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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