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뜨는 IT기술

이성몽 2020. 1. 13. 12:04

신입사원대출 그냥 선택해서는 안되요





우리는 수많은 정보매체를 접하며 살아갑니다. 요즘은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무엇이든 답을 찾을 수 있는 시대이지요. 하지만 이렇게 쉽게 정보를 접하다 보니 그 중에는 접해선 안 될 정보도 있습니다. 팩트가 아닌 것을 마치 팩트인 양 전달하는 정보가 있는데 일명 카더라 통신이라 합니다. 

ONRqi7Z38sP8syJu8IEkIvS4E0wbeddO4SngsxRgdFE0ucVOdr7JKDkc4>

그저 가십거리를 다룬 것이라면 큰 문제가 없지만 돈과 돈이 오고 가는 금융과 관련된 정보라면 사실과 허구가 엄격하게 분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런 생각은 얼마 전 갑작스럽게 신입사원대출을 이곳저곳 알아보면서 든 생각입니다. 





하루 대부분의 일과를 회사에서 보내는 저는 따로 시간을 내서 알아보러 다닐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인터넷 상에 나와 있는 여러 정보를 보고 결론을 내려야 했고 그 와중에 잘못된 정보, 애매모호한 정보가 너무 많아 상당히 곤혹을 치렀습니다.

저처럼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으신 분들은 제 이야기에 더욱 공감하실지 모르겠습니다. 

CL1iGCrbJlfi7wfTD0rKlVLjVfqimtY6D0pwSm6iudN9MmBm946NrACr>

어쨌든 중요한 건 이런 제 블로그에 단순히 저의 경험을 포스팅하는 것도 있지만 혹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나의 경험이 단순한 가십거리가 아닐 수 있겠다는 생각에서 이렇게 글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특정 금융기관이나 기업을 홍보하거나 옹호할 생각이 없습니다. 





그저 제가 느꼈던 문제점, 허점, 유의사항을 논하고 싶을 뿐입니다. 결국엔 급한 문제를 잘 해결했지만 사실 그것은 친구의 도움이 컸고 또 친구를 통해 알게 된 이 곳이라는 회사 덕분이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내가 받을 수 있는 괜찮은 조건의 상품을 찾는 것이 어려웠고 설사 휴가를 내서 알아본다고 해도 한계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GGtAb3JZHHLWtdDjrxLOCy8wBaVLloxwnH5fP4fThl4jy4dHSjHmBUc>

글을 쓰면서 제 주관적인 판단이나 의견이 섞일 수 있겠지만 적어도 제가 실제 이용자의 입장에서 느꼈던 점들이기 때문에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이야기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I79Ai8xdUYtlihTxS1qb3Y8H7N2BgKvTonXS4eujxbOZL1jvPUUJ>

제일 처음에는 시간적으로 그리 여유가 있는 상황도 아니었기 때문에 평소 인터넷에서도 tv광고에서도 무심코 봤던 두 곳으로 전화를 걸어보았습니다. 아마 여러분도 잘 아실만한 곳이라 생각됩니다. 

러시O캐O라는 곳과 산O머니라는 곳입니다. 사실 그 곳들이 모두 일본계 대부업회사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화를 걸어본 이유는 얼핏 한 달 동안 이자를 받지 않는다는 광고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제가 알아보던 당시에는 그런 일종의 프로모션(?)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걸어보았고 여러 가지 조건에 대해 안내를 받았습니다. 거두절미하고 그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이런 곳으로는 전화조차 걸지 마시라는 것입니다. 

na75KB2yGHncJi6FoHwM0lpnOmSCaadBeFwu4nkOcgCgX5ka68p>

한 달 동안 이자를 면제해주겠다는 메리트는 사실이었지만 제가 정확히 아는 것일지 모르겠는데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법적으로 24% 상한선이 있다고 들었고 러시뭐시기에서는 그것과 동일한 금리를 제게 책정하였습니다. 0.0001%도 할인해주지 않았습니다.

9uTCuTqhtzXqnl8EwLKAghuUiJPTC2GcufCuwuAk7CfmIW2v7fovxpbbA8d>

제가 황당했던 이유는 그래도 지금 다니는 회사가 근무 7년차이고 당시 빚이 많았던 것도 아닌데 그런 조건을 제시했더라는 겁니다. 제가 봤을 땐 이용자가 어떤 제반조건을 갖추고 있던 다 똑같이 그렇게 하는 듯 보였습니다. 그저 한도만 다르게 나올 뿐 싸게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었습니다. 게다가 이런 곳에서 한 번이라도 돈을 빌리면 신용등급이 급격히 하락한다고 알고 있었기 때문에 마음을 고쳐먹어야 했습니다.





다른 곳도 몇 군데 확인을 해봤지만 사실 어느 곳이 더 싸고 안전한 지, 저는 그 선순위에 대한 이해가 되어있지 않았기 때문에 계속 똑같은 결과만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예 시간적으로 좀 여유를 두고 가까운 지점부터 찾아가보자 하는 생각에 그래도 10년 넘게 거래를 했던 은행을 찾아가 가능여부를 확인해봤는데요. 답은 거절이었습니다. 제가 최근에 카드값을 좀 늦게 낸 적이 있었고 약간은 돌려막기 형식으로 위기를 넘기고 또 넘기고 했습니다. 

CKkDeCHMMRdWhNVoFEkuxQagkho3MauLtMmkNm6Y2wRTkA7mXR0D9>

그 때 제 등급이 상당히 하락했나 봅니다. 그래도 오랫동안 거래를 한 곳이니 조금은 우대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했었는데 그 기대는 물거품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 다음으로 알아본 곳이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실 상호저축은행이었습니다. 

fvtDc6YO9vgRmUlubdHL2B8H5jkBg5jrMPr00JJAAowfxSYmBmzX6y>

요즘 광고도 많이 하고 인지도도 높아진 곳이었죠. 나중에 알고 보니 그래도 제가 순서에 맞게 알아보긴 한 거더라고요. 나중에 이 곳의 담당자 분이 웃으시면서 이야기한 부분입니다. 갑자기 이 곳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버렸네요. 맞습니다. 저는 이 곳이란 곳에서 도움 아닌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 이야기는 아래에서 좀 더 이어가기로 하고요. 다시 그 시점으로 돌아와 저는 상호저축은행에서 신입사원대출 상담을 받았습니다.





결과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필요한 만큼 액수도 가능하다 하고 그 날 바로 자금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그래 그냥 진행해버리자~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도중에 중단을 했습니다. 이유는 다른 걸 떠나서 기간이나 소요되는 수수료가 걸렸기 때문입니다. 사실 저는 월 납입금을 적게 진행해야 생활하는 데에 타격이 없었습니다. 

Wnv4STHKOOcUnL7A4GLvYoODNBQnn6tT8NB8PshEynXOUSerZW>

그런데 기간도 2년까지밖에 약정이 안 되고 중간에 조금씩이라도 갚을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럴 때마다 내는 수수료도 너무 부담이 되더라고요. 일단은 킵을 했습니다. 

7ADqsZsqQDdhRfJVZJ8vMiH6vR9s5giOQIwT4gTjgBQAVFFsL7EiallY3>

조금만 더 알아보자 생각했죠. 그 날 저녁 친구와 약속이 있었고 저는 막역한 친구에게 허울 없이 제 이야기를 다 털어놓았습니다. 이런 부분은 정말 짜증이 났다... 너는 그런 적이 없냐 물어보면서 이야기를 한참 하고 있는데 친구가 의외의 좋은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바로 이 곳에 대한 이야기였죠. 일전에 친구가 당일에 갑자기 몇 백만 원 정도 신입사원대출이 필요해서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자기네 회사 상사에게 좋은 곳이 있다며 추천을 받았고 이 곳을 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냥 직접 알아보는 것보다 이 곳에서 이용자 입장에서 제가 고민하고 있던 상환기간이나 금리 등의 문제를 빠르게 해결해줄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저는 다음 날 이른 아침, 아마 9시가 조금 넘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상담이 시작되지 않을 시간이란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바로 담당자와 연결이 되었습니다. 

za30ZOKSGkpLQh8bAyphXaxl2JhQgfGz69VgLsBXbGwfPPJcxSeallVZm>

전에 알아본 제 주거래은행이나 상호저축과 통화를 할 때에는 제가 약간 을처럼 굴어야 했습니다. 이런 저런 조건을 좀 냉정하게 비교해보지도 못하고 그저 담당자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다가 끊는 그런 분위기였죠. 





이 곳의 담당자 분은 기본적으로 제 입장에서 많은 배려를 해주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LbQSwRGRnSVnAEdNBqOUo532uvqhTLBZA2QVCMnTfDwU7UPmZijy>

당장 빌릴 때는 누구라도 내가 얼마큼 받을 수 있는지, 얼마만큼의 이자를 부담해야 하는지 이런 부분에만 집중하게 될 텐데... 저도 그랬지만 말이죠. 이 곳의 담당자 분은 일단 제가 어느 상품으로 진행을 해야 손해가 조금이라도 덜 하고 원하는 만큼 한도가 책정될 수 있는지 그런 부분에 집중을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당장 빌릴 때는 쉽지만 갚는 건 쉽지 않다고 기간도 길게 해서 월 납입금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셨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그런 제 고민을 완전히 불식시켜 줬습니다. 담당자는 저와 통화를 하고 나서 30분도 채 되지 않아서 회신을 해주셨고 몇 개의 상품 조건을 뽑으셔서 저한테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아무래도 서로 장단점이 있다 보니 마지막에 두 군데로 요약을 해서 저한테 일러주신 것 같았습니다. 

Q6mHyILyC5zkJi5agEHvmNwGPAwoomr6FUEArHxRXuvrECHAcHfgaM>

당시에 담당자 분이 이야기하길 다른 사람에게 좋은 상품이 나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고 다른 사람들은 전혀 메리트가 없다고 하는 것도 저에게는 안성맞춤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신입사원대출 그래서 진행할 때에는 그저 소문만 믿고 특정 상품만을 신청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객관적으로 장단점을 비교해주는 투명한 곳에서 상담 받는 것이 손해를 줄이는 방안을 강구하는 것이 좋다고 들었습니다.





 
 
 

나의 첫번째 저서

이성몽 2020. 1. 12. 13:04

논문 3가지 핵심, 논문 표절 없이 박사학위 길잡이, (SPSS 논문 통계) 꿀팁

박사학위 취득 (논문 등재, 논문 작성) 빨리 하는 방법, 핵심 3가지, 책 리뷰



논문과 박사학위 취득에 가장 중요한 것, 무엇일까요?

논문 작성과 통계분석, 하다가 막히면 어떡할까요?

박사학위 취득과 논문 작성에 대해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보겠습니다.

박사학위 처음부터 논문 작성과정, 학위 받는 전 과정을 살펴 보아요

제가 박사학위를 받기는 했지만, 저는 IQ가 두 자리입니다.

머리가 나빠서 고등학교 성적도 꼴찌 였습니다.

영어는 중학교때 포기했습니다. 수학은 고등학교때 포기했습니다.

대학은 당연히 못 갔죠.

회사 들어가서 학력차별 때문에 대학을 다시 도전했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 성적이 안 좋아서 도전해도 몇 번이나 실패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번뜩, 누군가 어떤 정보를 알려줘서 14년 만에 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대학과 대학원 졸업, 박사학위 취득, 최우수 논문상 수상 등의 이야기도 해볼께요

오늘 영상이 다소 길지만, 갑자기, 번뜩, 누군가 알려주는, 인생의 귀중한 정보가 되도록 해보겠습니다

박사학위 취득과 최우수 논문, 표절 없는 논문 작성에 도움, 꿀팁 시작

논문의 핵심, 박사학위 논문, 시작부터 통계분석과 마무리,

학술지에 논문 등재 방법, 논문 표절과 좋은 논문은 무엇인가?

박사학위 빨리 받기 위한 노하우와

논문에 대한 모든 정보 궁금하시죠?

박사학위와 논문에 대한

다양한 꿀팁 정보를 계속 제작 등록중 이예요

구글 동영상 사이트에서

"이성몽 박사" 검색하시면, (KITA 최우수 논문상 수상)

관련 정보가 더 있어요

박사학위 받는 것, 너무 쉽다는 의견 들어 보셨나요?

논문과 박사학위 빨리 받기 위한 핵심 내용 3가지

이야기 출발, 시작할까요?

“너무나 쉬운 박사학위”로 시작하는 책이 있는데요, 보셨나요?

박사학위 전반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요,

이 책의 주요 내용을 리뷰 하면서, 추가 설명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1부에서는 박사학위에 관한 모든 정보가 있고,

2부에는 박사학위 논문 빨리 받는 방법이 정리되어 있네요

앞부분과 중간 부분에도 꼴팁과 중요정보가 많기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너무나 쉬운 박사학위”의 주요 내용 인데요

박사학위는 박사과정을 모두 마치면 받게 되죠

학사과정은 대학교를 졸업 하면 학사학위를 받고,

석사과정은 대학원의 석사 과정을 모두 마치면 받고,

박사학위도 대학원의 박사과정을 모두 마치고 논문이 통과되면 받아요

박사학위는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주어진 과업을 모두 마치면 박사학위를 주게 되어 있습니다.

박사학위는 박사 과정의 모든 정규 수업을 이수하고,

외국어 시험과 종합시험에 통과하고,

논문만 통과되면 자동적으로 주게 되어 있는 하나의 과정이예요.

박사학위를 받는 것은 어찌 보면 쉬운 과정이라고 하고 있어요

박사과정은 단순하고 쉬운데, 논문에서 왜 어려움을 겪는지,

어떻게 하면 논문도 빨리 통과해서 박사학위를 빨리 받을 수 있을까요

“박사학위 주요 정보”

박사(博士)는 넓을 박(博)에 선비 사(士)를 한자로 사용

박사는 통상적인 의미로 어떤 일에 정통하거나 숙달된 사람을 말하며,

역사적으로는 교수(敎授)의 임무를 맡거나

전문 기술에 종사하던 사람에게 주던 벼슬이었어요

대학교에서 교수진의 한 사람으로 가르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해요

박사학위는 영어로 Doctor's Degree가 되며,

분야별로 DD, MD, LLD 등이 있으나

총칭해서 철학박사(Philosophy of Doctor, Ph. D)로 통용되요.

여기에서 철학박사(Philosophy of Doctor, Ph. D), 철학이란

철학 분야를 한정하는 것에서 확장하여 넓은 의미로 학문 전체를 의미하죠.

그러므로 박사는 해당 분야에 나름의 식견과 안목을 갖고 철학적으로 독자적인 행보가 가능한 전문가를 의미해요.

박사과정 논문을 제출하기 전에 외국어 시험과 종합시헙에 합격해야 하는데,

통상적으로 박사과정 2학기 이상 되면 외국어시험을 치를 수 있고,

3학기 이상 되어야 종합시험을 응시할 수 있어요.

학교 별로, 학과별로 차이점이 있으며, 주요 대학별 안내는

논문 자료실(www.sm010.com)에 등록 되어 있어요

박사과정의 최소 소요기간은 2~2.5년이 소요되어요

박사과정 2.5년(총 5학기) 의 경우 정규 수업기간 4학기

그리고 논문학기가 있어요. 그리고 대학별로 차이는 있지만,

통상 입학 후 8년에서 10년까지가 박사과정의 최장 소요기간이고,

이 기간에 학위를 받지 못하면 영구 수료가 되어요

박사학위 취득자 전체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중에서

박사학위 전체 과정 중 경비를 조사한 결과가 발표됐어요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은 39.8%, 비 수도권은 70.8% 로

비수도권의 경비가 덜 드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논문자료실(www.sm010.com)에는 현재 가장 최근 자료까지 등록되어 있는데,

박사학위 총 소요 비용에 대한 가장 최근 자료는, 3천만원 미만 비용 인원이 58%이고,

3천만원 초과 비용 인원은 42%로 조사되었어요.

박사과정 비용은 대학원 비용과 큰 차이가 없는데,

박사과정 기간에 따른 비용에 차이가 있어요

(오래 다닌 사람은 많이 소요되고, 일찍 졸업하면 적게 소요되고)


“박사과정 수료의 허와 실”에 대한 내용

박사과정 수료는 박사과정에 입학하여 정해진 수업과목에서 과락(F학점)만 나오지 않으면 수료가 되요. 일부 과목에서 F학점이 나오더라도 재수강하여 그 과목 또는 대체 과목에서 학점만 나오면 수료가 되지요

박사 수료는 박사과정의 외국어 시험과

전공시험 합격여부와는 관계가 없어요

(정규 수업만 마치면 박사 수료)

박사과정 수료증명서를 발급하는 학교도 있으나,

“박사과정 수료는 학위로 인정되는 것이 아니니,

꼭 학위를 받아야 한다”는 내용이예요

수료만 하신 분들의 항의가 많아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해요


“박사학위 못 받는 이유” 주요 내용

박사과정에 입학하여 박사학위를 못 받는 이유는 너무나 많지요

수 많은 이유를 한가지 이유로 정리할 수 있어요

박사학위를 받지 못하는 이유는

박사학위 논문을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이예요

논문을 일단 완성 하면,

그 논문의 수준이 아주 낮더라도 박사 학위는 어떻게 든 받을 수 있어요

하지만 시작도 못한 논문, 주제도 못 정한 논문,

연구 모델도 나오지 않은 논문, 설문도 진행하지 않은 논문은

누구도 도와주기 힘들어요

이렇게 아무도 도와 주지 못하는 시기를 혼자서 해결해야 하는데,

그 해결을 못하고 이 책보고, 저 책보고, 이 논문 보고,

저 논문보고 하다가 시간은 계속 흘러가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을 잡지 못하고 있다가

박사과정 소요연한이 모두 지나가서 박사 수료로 남는 경우가 대부분이되요 ㅠㅠ.

이렇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박사과정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고 입학했기 때문이죠

"박사과정을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구나"라고 그 잘못을 아는 시점이, 논문 학기라면, 박사학위를 끝내 취득하지 못하고 영구 수료로 남는 경우가 많아요

박사과정도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교, 석사 대학원과정처럼

학교에 입학하여 수업시간에 충실하고 수업일수 채우고, 시험 봐서 낙제만 하지 않으면 졸업하겠지 하고 생각하면, 박사학위를 받기 어려워요

박사학위는 박사학위 논문을 작성해서 통과가 되어야 하는데,

통상 박사학위 논문은 1~2년의 시간이 걸려요

박사과정에 입학하자 마자 논문을 쓰기 시작해야

2.5년이라는 최단시간에 박사학위를 받으며 졸업을 할 수 있어요

박사과정의 정규 수업이 끝나고 나서 논문을 쓰려면, 어려운 점이 너무나 많아요. 가장 큰 어려움은 지도교수와 지속적인 만남을 가지기 어렵다는 것이죠

방금 말한 정규 수업기간이 끝나고 논문을 진행 할 때 어려움은

막상 격어보지 못한 사람은 이해하기 참 어려울꺼예요

혼자서 논문을 진행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해요

그래서 박사과정 수료 상태에서

논문을 완성하지 못하고 영구 수료가 되는 것이죠

(결론은 논문을 완성하면 박사학위는 누구나 쉽게 받을 수 있고, 논문은 입학하자 마자 쓰기 시작해서, 정규 수업 학기 마치기 전에 끝내야 하는 것이지요)


“박사학위 시작할 때 알아야 하는 모든 정보”

박사과정을 거쳐서 박사학위를 받는 데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통상 4년에서 7 년 정도 걸려요

물론 2년 만에 박사학위를 받는 분도 있고, 7년 이상 걸리는 분도 있죠

오래 걸리는 이유는 앞에서 설명했듯이 박사학위 청구논문의 완성이 오래 걸리기 때문이예요

앞장에서 설명한 것을 요약하면

박사학위는 박사학위 청구논문이 제일 중요한데,

박사과정 수업도 중요하지 않고, 외국어 시험, 종합시험도 중요하지 않아요

일단 형식과 내용을 갖춘 박사학위 논문이 완성 되면,

그 완성도가 다소 빈약하더라도 어떻게 든 보완되고

내용이 충실하게 보강되어, 박사학위를 받을 수 있어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어떤 대학에 가서 박사과정을 해야 하는 것일까요?

어떤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는 것이 좋을까요?

SKY(서울대, 고려대, 연세대)는 최소 5년 이상 걸린다고 알려져 있어요(일부 모범 학생 제외).

SKY를 포함하여 상위권 대학일수록 박사학위 받기가 어렵죠.

(상위권 대학 일수록, 박사학위 청구 요건에 제한이 많아, 어렵어요)

그 외 학교도 통상적으로 박사학위 받기가 쉬운 것은 아니예요

논문을 등재지에 발표하게 되면 박사학위 청구논문 심사할 때 수월해요.

하지만, 저널지에 논문을 발표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예요.

해외 저널지에 영문으로 작성된 논문을 제출하여 게재(논문이 해당 저널에 실리는 것)가 되던 지, 국내 등재지(또는 등재후보지) 저널에 논문을 제출하여 발표가 되었는지를 점검하게 되요 국내 등재지 저널의 경우 발표를 위해 신청하는 연구자(교수, 박사, 박사과정 등)의 숫자가 실제로 실리는 논문 편수보다 2~3배 많아요

학교 선정이 끝나고 나서 지도교수를 선택하는 것 보다는

지도교수를 먼저 정하고 학교를 정하는 것이 좋아요.

논문 심사와 논문 통과의 가장 핵심은 지도 교수님의 의중입니다.

논문이 빈약해도 지도교수님이 논문을 통과시키고자 마음 먹으면 논문이 통과되어 학위를 받을 수 있고,

논문이 일정 수준 이상 이어도 지도교수님이 수정을 추가로 해서

통과가 안되면, 학위를 받지 못 할 수도 있어요

박사과정 입학 후 지도교수와의 마찰로 논문 진행을 계속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네요

그러면 논문 중간에 지도교수를 바꿀 수는 없는 걸까요?

학교 행정적 으로야 절차가 있지만,

지도교수를 바꾸는 것은 학문적 이혼에 해당하는 것으로 교수와 학생 모두에게 큰 상처를 남기는 일이 되고,

흔히 하는 말로 학계에서는 있을 수도 없는 큰 일로 여기는 경우가 대부분이예요. 지도교수를 변경하고 다른 교수님에게 가는 일이 쉽지 않아요


“박사학위 빨리 받기 위한 핵심 내용 3가지”

지금 알려주는 내용은 형식과 내용도 부족한 채 빠른 시간 내에 박사학위를 받는 방법이 아니라, 좀 더 효율적으로 시간 낭비 없이 빠른 시간 내에 박사학위를 받기 위한 방법에 대한 가이드 부분이예요

박사학위를 빨리 받기 위해서는 3가지가 중요해요.

첫째, 박사학위 청구논문 작성 전에 SCI, SSCI 등 국외학술지 및

국내 등재 학술지에 논문을 많이 게재해야 한다.

둘째, 지도교수님께 능력을 인정받고, 평상시 잘 보여서 학위 청구 논문 심사에서 지원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논문 심사 위원 선정을 잘 받아야 한다.


“논문 심사에 대한 모든 일정”

학교마다 약간의 차이점은 있을 수 있어요

학위청구논문심사(본심사)에 앞서 보통 예비심사의 기간이 있을 수 있어요

통상 예비 심사기간은 별도의 등록금을 납부하는 등 학교 행정상에서 별도 관리 되지는 않으나 필수로 학교에 몇 가지 서류를 미리 제출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 때 학위청구 논문심사(본심사)보다 날짜상으로 한 한기 먼저 제출되어야 해요

즉 예비심사학기 + 본심사 학기로 구분되어 학기가 구분되는 경우가 많아요

일정을 놓치거나 못 챙기면,

한 한기를 더 다녀야 하는 경우도 발생해요

1. 연구등록기간 (학기 시작과 동시)

2. 심사요청서 제출 (학기 시작 한달 이내)

3. 논문지도비 납부 (한달 이내)

4. 심사위원 추천 (학기 한달 후)

5. 심사용 논문제출 (학기 한달 후)

6. 논문 심사 실시 (6주 정도 기간)

7. 논문 종합보고서 제출 (학기 종료시점)

8. 논문 심사 요지 제출 (학기 종료시점)

9. 논문 제출 (학기 종료 후)

박사학위 빨리 받는 방법, 박사학위 논문 빨리 쓰는 방법,

논문 빨리 통과하는 방법, 박사학위 완전정복

이런 문구로 책을 쓰려고 했는데, 주변의 반대가 심했어요

반대했던 이유는, 나중에 기회가 되면 설명할께요

“박사학위(논문) 빨리 받는 방법”이 지금부터 시작되요. 궁금하시죠?

학위논문은 전체적으로 형식적인 부분을 굉장히 중요하게 봐요.

그래서 기존의 논문형식이 모두 갖추어 져야 하고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첫째, 문제의 제기 단계​에서는 연구과제의 본질을 분명히 이해하고, 연구과제와 관련된 전제나 가정을 확정해야 해요

둘째, 문헌의 고찰​에서는 비슷한 문제들을 다른 연구자들은 어떻게 접근하고 다루었는지 정리하여 작성해야 해요. 나중에 별도로 설명하겠지만 선행 연구 결과를 그대로 옮겨 쓰는 것은 표절이 되요

표절에 대한 부분은 뒤에서 따로 다루겠어요

셋째, 자료수집 또는 실험단계에서는 인위적인 조작과 통제를 통해 관련 정보와 자료를 수집하거나 실험의 결과 자료를 활용하게 되지요

넷째, 자료분석 또는 실험결과의 토의단계에서는 학위논문이라고 보여질 만큼 검증된 방법(예: 통계 처리 등)을 통해 수집된 자료를 분석하거나 타당성과 신뢰성을 부여할 수 있는 전문적인 토의 과정을 거쳐 연구문제의 해답을 구하는 과정이예요

마지막으로 결론 제시 단계에서는 수집된 자료와 자료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과제의 해답을 이끌어내고 끝을 맺는 과정이 되겠네요

논문이 갖추어야 될 조건에는

독창성, 객관성, 정확성, 치밀성, 검증성, 윤리성 등이 있어요

독창성은 남과 다른 것을 의미하며, 기존의 연구와 달라야 하는데, 너무 독창적인 것은 선행 연구나 다른 연구자료가 없어 객관성을 증명하기 어렵기 때문에 좋지 않아요

객관성은 연구자에 따라 해석 결과가 달라지지 않도록

그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는 내용이죠

정확성은 논문에서 제시되는 통계자료 뿐만 아니라 참고자료의 사람이름, 책이름, 논문자료 등도 정확하게 기술해야 해요

치밀성은 연구계획이 빠짐없고 외부영향이 없도록 올바르게 진행되어야 함을 말해요

검증성은 다른 연구자에 의해서도 반복적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해야 함을 말하지요

윤리성은 최근 매우 중요하게 강조되는 부분으로 연구자체의 윤리성과 연구 사실의 발표에서도 문제가 없어야 해요

추가적으로 논문은 간결하고 설득할 수 있는 근거가 제시되어야 하고,

논리적이어야 해요

많이 어렵죠? 논문이 쉬운 게 아닙예요

이 전체가 모두 구성 되어 있는 논문은, 제가 볼 때는 거의 없어요

논문의 조건을 추구는 하더라도, 모두 갖춰야 하는 것은 아니예요

논문의 구성은 논문제목, 초록(Abstract), 서론, 본론1(관련연구),

본론2(연구 방법 및 가설), 자료분석 및 토의, 결론 및 시사점,

참고문헌 등으로 구성되요

초록(Abstract)은 논문의 요약본으로 논문 본문이 한글이면 영문으로 작성하고. 본론1의 관련 연구에서는 본 연구와 관련된 선행연구를 자신이 찾아서 재 정리한 내용을 작성. 본론2에서는 본 연구를 하기 위해 진행되는 연구방법을 작성하는데 필요시 연구모형을 설정하고 가설을 제시. 자료분석 및 토의에서는 연구방법 또는 연구모델에 대한 설문 결과와 분석을 통해 가설을 검정하고, 그 결과에 대한 토의(토론) 내용을 작성. 결론에서는 본 연구의 결과 및 학문적 시사점, 실무적 시사점 등을 작성. 참고문헌은 참고했던 내용을 상세히 작성해요


이와 같이 모든 것이 갖추어 지면 다음으로 설문을 진행하면 되요

설문은 연구자가 묻고 싶은 것을 편하게 물어보는 것이 아니예요

정말 중요하게 잘못되는 부분이 설문이지요

A에서 B로의 영향도 논문에서 설문자에게 A가 B에 미치는 영향이 어떠하냐고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A에 대해 생각하는 설문을 받고, B에 대해 생각하는 설문을 받은 다음, A와 B의 영향도는 A에서의 생각이 B에서 어떻게 변화되는지 통계 작업을 거쳐서 영향의 정도를 분석해야 하는 것이지요

설문 대부분의 항목은 선행 연구를 통해 이미 검증된 설문문항이 되어야 해요.

설문 문항은 선행연구에서 도출된 문구를 가능한 그대로 사용해요

다만 설문의 조합이나 방향을 현재 연구자가 진행하고 있는 연구 방향으로 변경하면 되요

설문지가 완성되면 최소 150명 이상에게 설문을 받아서 그 결과를 가지고 통계분석 등의 방법으로 연구 결과를 확인하고, 연구 결과는 선행연구와 연구자의 예상 결과를 확인하는 순서가 되요

통계 분석 및 자료 분석이 완성되면

해당 내용을 모두 정리하여 전체적인 논문 작성을 끝내요


“학술지(Journal, 저널, 학회지)에 논문 내기

박사학위 논문을 작성하여 논문 심사를 받기 위해서는 학술지(Journal)에 논문을 제출하여 최소 1~2회 이상 게재되어야 하는 것이 서울에 있는 대학에서 요구되는 수준이예요. 게재된 논문 편수가 많고, 게재된 학회가 유명하면 할 수록 박사 학위 논문의 통과는 쉬어요. 반대로 게재된 논문이 한편도 없으면 박사학위 청구논문을 합격시켜 주기가 심사위원으로써 어려워요

논문 심사 결과는 보통 4가지로 분류

수정없이 게재(1등급), 수정후 게재 (2등급), 수정후 재심사(3등급), 게재불가(4등급)으로 나눠요.

1등급인 "수정 없이 게재"는 전체 논문의 10% 미만으로 우수한 논문이라고 평가를 받은 경우이며, 수정 없이 바로 학술지 논문에 게재

2등급인 "수정후 게재 또는 수정 및 보완"은 심사의견에 있는 내용만 수정하면 게재를 해주겠다는 비교적 좋은 결과

3등급인 "수정후 재심사"는 수정해서 논문을 다시 보내면 심사야 다시 하겠지만 게재가 된다는 보장은 없다는 결과예요

4등급인 "게재불가"는 수정하더라도 우리 학회에는 보내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으로 제출된 논문이 형식 부터 논문 자격 미달에 해당 되는 수준이예요

학회지 논문의 심사 기준은 학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비슷해요

평가항목으로 이론적인 기여도, 현실적인 시사점, 연구의 독창성, 연구의 타당성, 서술의 논리성, 연구방법의 적절성, 제목과 요약문의 타당성, 참고문헌 인용의 적절성 등이 있어요

통계 결과가 나오는 단계가, 연구자의 노력이 제일 많이 필요한 단계이죠. 통계 결과가 나오는 시점이 거의 논문 막바지 시간이 될 것이고, 통계 결과가 예상과 다르게 나오면, 해결책은 없는 것 같고, 앞이 막막할 것이예요 이때 주변에서 논문을 많이 경험해본 선배 박사님이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데, 해결책은 분명히 있어요


“논문표절, 논문표절이 되는 이유” 주요 내용 볼꼐요

표절(plagiarism , 剽竊)이란 다른 사람의 저작물의 일부 또는 전부를 몰래 인용하여 쓰는 행위라고 할 수 있어요 표절의 한문 의미가 "협박하여 훔치다"의 내용이 되므로, 매우 심각한 행위라고 할 수 있죠. 남의 작품 내용의 일부나 어구, 학설을 허락 없이 쓰는 행위도 표절에 포함되요. 남의 글이나 작품을 자신의 것이 라고 하는 것은 도작(盜作)이라고 하여, 남의 것을 훔치는 것에 해당하여 매우 엄격히 다뤄지며, 표절도 이와 유사하게 최근 사회적, 도덕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어요

하늘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는 말이 있듯이 전혀 새롭게 새로운 이론이 나오기 힘드니, 모든 논문은 표절의 시비에서 자유롭지 않아요 지도교수님이 다른 사람의 연구에 벽돌 하나 더 올리는 노력이라도 하라고 하는데,

논문이 독창성만 가지고 하기 어렵고, 타인의 선행 연구에서 출발해서 보강되는 것이 논문이라, 전혀 새롭게 새로운 이론이 나오기 힘드니, 모든 논문은 표절의 시비에서 자유롭지 않아요

주장이나 추가로 측정된 연구결과를 추가하는 것이 논문 연구의 현실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논문에 자신의 주장이나 연구 결과를 추가하는 것이 일반적인 논문의 발전 방향인데,

논문의 내용중 기존의 논문 내용이 당연히 소개가 되는데 이런 부분에서 논문 표절 시비가 시작되는 것이죠

논문 표절에 대한 완벽하게 통일된 기준과 법적인 기준이 없는 것도

논문 표절이 문제가 되는 이유이며, 예전에는 논문 표절이 부도덕하다고 해서 금지하는 기준이 지금보다는 약했기 때문에 예전에 학위를 받은 분들의 논문은 현재 기준으로 평가하면 당연히 표절 시비에 많은 논문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현실이 되요

표절의 근거와 기준은 2007년 학술진흥재단 주관으로 만든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표절 가이드라인과 교과부 훈령 73호, 한국 학술단체 총 연합회 연구윤리 지침, 2008년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제시한 논문 표절 가이드라인 등이 있는데

표절의 근거와 기준에 관한

최근 내용은 논문자료실(www.sm010.com)에서 참고하세요

일반적인 기준은

"여섯 단어 이상 무단 인용”은 표절, "여섯 단어 이상의 연쇄 표현이 일치하는 경우", "생각의 단위가 되는 명제 또는 데이터가 동일하거나 본질적으로 유사한 경우", "타인의 창작물을 자신의 것처럼 이용하는 경우", "짜깁기와 토막 논문도 모두 표절",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타인의 저작물을 이용하는 저작권 침해", "저작권 보호기간이 지난 저작물을 자신의 것으로 이용하는 공유영역 저작물의 부당이용", "자신이 아닌 타인의 저작물을 인용하면서 인용표시를 하지 않은 짜깁기" 등이 표절에 해당해요

자기 표절도 표절에 해당하죠. 자신의 예전 자료를 재인용하거나, 같은 연구를 과거 저작물과 새로운 저작물을 구분하지 않은 중복게재, 학술지 여러 군데 중복 게재(이중 게재)한 경우 모두 자기 표절 범위에 속해요. 자기 표절은 표절의 징계에서 낮은 수준이긴 하나, 같은 연구의 내용을 여러 건의 연구업적으로 부풀리는 중복게재는 모든 학술지가 금지하고 있으며, 위반시 처벌받는 부분이 되요

학술지에 게재된 자신의 논문을 박사학위 논문에 보완해서 작성하는 것은 표절로 보지 않는 추세예요


“논문표절이 안되게 하려면 이렇게 해라” 주요 내용 볼께요

정말 “꿀팁” 같은 정보가 되겠네요

현재의 표절 기준에서 자유로운 논문을 작성하는 것이 쉽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다른 사람의 연구를 참고하거나 기초로 하지 않고, 전혀 새롭게 연구 모델을 만들고, 설문 문항을 개발하고, 측정항목을 추가 한다면 논문 연구 방법의 타당성과 신뢰성을 보장받기 어렵기 때문이예요

표절의 시비에 흔들리기 않기 위해서는 선행 연구자의 연구를 참고하여 자신의 연구를 추가로 하되, 그 결과물인 논문은 기존의 논문에서 여섯 단어 이상 연쇄 표현이 일치하지 않게 작성해야 해요. 그리고 반드시 출처를 밝히고 본인이 다시 정리하는 방식으로 논문을 써야 하지요

최근 문제가 되는 사항들이 좀 더 엄격해 졌는데, 예를 들어 해외 논문을 인용한 국내 논문을 인용하면 재인용이 되요. 그런데 이렇게 재인용하면 논문심사 위원들이 원문도 확인하지 않고 연구를 제대로 한 것이냐고 질타해요. 그래서 재인용의 경우 해외 연구자의 이름만 인용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이런 경우도 표절이 되어요.

표절은 절대 하면 안 되요. 나중에 박사학위가 취소 될 수도 있어요. 본인의 박사학위 취소는 물론이 고, 심사위원들에게도 큰 피해를 주게 되요. 표절은 절대 하면 안 되요.


“SPSS와 AMOS(구조방정식 모델) 통계 분석 사용하기” 주요 내용 볼께요

주변에 있는 사람이 SPSS와 AMOS 에 정통한 사람이 없기도 하지만, 논문의 연구 방법에 따라 적용해야 하는 통계 종류와 방식이 틀리기 때문에 더 어렵지요

SPSS와 AMOS는 배워야 해요. 구글 동영상 사이트 통해 많이 배워요

논문 연구 방법에 따라 적용해야 하는 통계 종류, 방식을 배워야 하지요

논문은 어떤 새로운 사실에 대한 결과 도출을 위하여 가설을 세우고 실험을 하고, 그 결과를 취합하고 분석하여 가설 검정을 하게 되는데, 이때 필요한 통계분석 도구로 SPSS와 AMOS가 가장 많이 사용되어요

SPSS 통계패키지는 모든 논문에서 사용된다고 하는 것이 맞겠지요

SPSS(Statistical Package for the Social Science)는 각종 자료에 대해 컴퓨터를 이용해서 쉽고 편리하게 분석하는 통계 전문 프로그램이예요. 데이터 집계, 통계 분석 등의 작업을 수행하며, 분석 결과를 일목요연한 표와 그래프로 나타내요. 교차분석, 상관분석, 회귀분석, 분산분석, 요인분석 등 다양한 분석이 가능하지요

AMOS(Analysis of Moment Structure)는 구조방정식 모델(Structural Equation Modeling: SEM)의 분석을 위한 통계 분석 도구의 하나예요

LISREL, EQS등 다른 분석 도구도 많이 있지만, AMOS가 사용하기 편하며, 특히 SPSS는 IBM에서 인수하면서 PASW (Predictive Analytics SoftWare)로 이름을 변경했다가 다시 SPSS를 대표 이름으로 사용하고 어요. SPSS 17.0 버전부터 SPSS와 AMOS가 모두 포함된 설치파일이 제공되고 있어요

SPSS 통계만 설명한 논문은 다소 약하게 취급하는 경향이 있으며, 기본 통계는 SPSS로 하고 추가 분석 및 검정 결과는 AMOS에서 산출된 결과로 논문을 작성 하는 추세예요

“박사학위 논문 글을 마무리하며 꼭 하고 싶은 말” 주요 내용 볼께요

필자가 어떤 책의 제목과 목차만 보고 온라인으로 책을 주문했다가 내용이 너무 허접하여 분통을 터트린 적이 몇 번 있지요

본서가 그렇게 보일까 봐 심히 걱정이 되요. 책의 분량에서 박사학위에 관한 내용과 논문의 내용에 대한 부분이 빈약하다고 느낄 수 있기 때문이지요. 또한 박사학위(논문) 가이드의 구입 예상 수요 수량과 실제 필요한 내용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되지 못하여 별도의 단행본으로 출간되지 못한 점도 아쉬움으로 남아요.

현재 오프라인 대형서점인 교보문고 및 온라인 대형서점인 Yes24에서 박사 학위 받는 방법에 대해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의 책이 판매되는 것이 없는 것으로 추정되요. 예전에 몇 권 있었지만, 모두 절판된 것으로 보여요 절판의 이유는 판매가 부진했기 때문이겠죠. 본 서의 판매를 통한 최소한의 수익이 불투명한 상태에서 과감한 투자가 어려운 현실이기 때문에, 핵심 내용을 압축 요약하여 다소 빈약하게 출판되는 것에 대해 너그러운 이해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리뷰한 책은 “박사학위(논문)가이드 라는 책이구요, 제가 쓴 책이예요

“박사학위 빨리 받는 방법”이라는 내용으로

단행본 책을 출간하려 했으나, 주변의 반대도 있고 해서,

제 책 중에서 제일 잘 팔리는 책에 내용을 앞쪽에 추가하여

“박사학위(논문)가이드, 기술사 합격방법서”라는 제목으로 발행했어요.

옴니버스 형식으로 앞쪽에 추가 하다 보니, 원고 내용을 줄여야 했고

결국 구매하신 분들이 분량이 너무 적다고 실망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책 분량이 적어도 핵심 내용은 모두 있어서

책 가격 19,800원의 효과는 충분하다는 분도 있었어요

책을 보고, 박사학위 받는 과정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는 분들의

연락을 받으며 나름 만족하고 있어요

박사학위 취득과 논문 작성에 대해 추가적으로 궁금증이 있는 분은,

박사학위(논문) 가이드라는 책을 참고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 드려요

교보문고나 Yes 24 등에서 검색 및 구입할 수 있습니다

"박사학위(논문)가이드" 아래에 관련 책 링크 걸어드려요


박사학위 취득과 논문 작성에 대해 살펴 보았는데요,

도움이 되셨나요?

여기까지 보신 분은 열정이 정말 대단합니다. 완전 멋지십니다.

훌륭합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드리구요

영상에 달린 댓글에 모두 답변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꿈은 이루어집니다.

여러분의 박사 학위 취득의 꿈은 이루어집니다.

파이팅~~^^

세부 사항 설명이 들어간, 유튜브 영상은 아래 링크 클릭하세요

현재 사용된 주요 내용 사진 이미지를 모아서 동영상 만들어 봤는데요.

아래 링크 클릭하시면 되는데, 특별한것은 없어요




블로그에 등록할 수 있는 사진과 내용이 제한되어,

전체 내용은 동영상 한 칸 더 위에 링크로 보셔야 해요

블로그에서 링크 연결된 것은 전체 화면 재생이 안되니

동영상 더 위에 링크에서 별도 검색해서 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지금까지 제가 등록 한 블로그 내용중 가장 많은 내용의 포스팅이 되었네요

끝까지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복 받으실 것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그리고 잠깐, 제가 이번 글 등록하는데 2주일 넘게 소요 되었습니다.

아래에 공감버튼과 댓글 남기는데 2초 소요됩니다.

공감이나 댓글은 제게 큰 힘이 되고, 좋은 글을 올리는 원천이 됩니다.

공감과 댓글 꼭 부탁드려요 ~~^^


 
 
 

요즘관심사항

이성몽 2014. 5. 10. 23:11

기술사 합격방법서

이성몽  (주)인포레버컨설팅  
출판사 인포드림   발간일 2011.03.02
책소개 - 독자대상 : 각종 기술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 구성 : 기본이론 - 특징 ① 삼성SDS, ...

정보처리기술사 합격방법서 책 이름 변경 -> "박사학위(논문) 가이드 & 기술사 합격방법서"

"박사학위(논문) 가이드 & 기술사 합격방법서"는

현재까지 10년동안 9번의 개정판을 내며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 동안 책 제목도 변경되었고, 내용 보완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

맨 처음 "정보처리기술사 합격방법서 (블루오션전략)"으로 소개되었다가
"정보처리기술사 합격방법서(6개월만에 합격하기)"로 변경되었고,
"기술사 합격방법서(6개월만에 합격하기)"로 변경되었습니다.

그 이후 현재 책 제목은 "박사학위(논문) 가이드 & 기술사 합격방법서"이지만,
네이버에서는 "박사학위 가이드 기술사 합격방법서"로 소개가 되고 있고
교보문고에서는 "박사학위(논문)가이드 기술사 합격방법서:6개월만에 합격하기 [개정판 9판]"으로 되어 있고, Yes24에서는 "박사학위(논문)가이드 & 기술사 합격방법서:6개월만에 합격하기(9번째 개정판 2쇄)"로 가장 정확하게 되어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술사 합격방법서 책 또는 기술사 합격방법서 책을 구매하려고 했는데
책이 없거나, 품절로 나오시면 "박사학위(논문) 가이드 & 기술사 합격방법서"로 검색하거나

저자 이름인 "이성몽"으로 검색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

"이성몽"으로 검색하면 다른 최신 책도 같이 검색이 되며, 항상 최신 책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