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관심사항

이성몽 2009. 4. 28. 22:52

파주 금촌 최대 수혜 - 경의선 복선 전철 2009년 7월 1일 개통식 확정 (성산 - 문산간 개통) 

 

이번 개통으로 좋아지는 곳이 많이 있지만, 최대 수혜는 파주 금촌지역이 그 중에 하나입니다.

 

광역버스로 광화문이 1시간 거리에 있고, 전철 개통으로 서울의 근접성이 매우 좋아졌기 때문입니다.

금촌지역에서 거주하는 아파트는 청정지역에 있는 오두막을 아파트로 만든 것 같은 생각이 들 정도로

공기좋고, 바로 앞에 있는 곡릉천 물 맑고, 그 옆에 산책로, 조깅 코스와 자전거 도로가 있어 매우 좋습니다.

 

금촌 지역에 있는 좋은 아파트를 선택하라면, 주공 아파트도 살기 좋지만 가장 럭셔리한 아파트는

금촌에서 유일하게 민영에서 건설한 중앙하이츠 아파트와 풍림아파트를 들 수 있죠.

 

두 아파트는 33평이하의 국민주택 규모는 없고 37평(확장하면 40평 이상)이 가장 작고 46평과 49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중에서 파주시에서 제일 최신 시설의 무료 도서관인 중앙도서관이 바로 옆에

있는 중앙하이츠 아파트가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아파트 입니다.

 

중앙하이츠 아파트는 모든 평형이 방 4개이며, 지하주차장과 아파트가 바로 연결되었고,

탁구장, 운동시설, 여름 분수대(아이들 수영)가 있고, 바로 앞에 산책로, 조깅 코스와

자전거 도로가 있어 운동하기에도 아주 좋아요.  전철개통후 제2자유로까지 개통되면 집값 급상승 예상.

 

이사 정보를 알려드리면, 전세 물건은 품귀현상이기 때문에 몇 달씩 기다려야 하며,

매매는 급매물이 간혹 나오고 있습니다. 아파트 선택에 참고하세요.

 

아참, 중앙하이츠 아파트의 제일 전망 좋은 동은 103동 1호라인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앞쪽 전망은 완전 농촌 오두막 전망입니다.  강과 논, 밭, 산이 보이며, 뒷면은 도시형 전망입니다.)

 

경의선 복선전철 성산-문산 7월1일 개통

기사입력 2009-04-23 11:46 |최종수정 2009-04-23 11:54

경의선 복선전철 노선 (고양=연합뉴스) 경의선 복선전철 성산-문산 구간(40.6㎞)이 6월 말까지 모든 공사를 마치고 오는 7월 1일 개통식과 함께 운행을 시작한다. 사진은 경의선 복선전철 노선. <<전국부 기사 참조>> <<고양시 제공>> 2009.4.23 wyshik@yna.co.kr

역사 17곳..12-15분 간격 운행

(고양=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의선 복선전철 성산-문산 구간(40.6㎞)이 오는 7월 1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이 구간이 개통되면 서울과 고양.파주시가 전철로 연결돼 경기 서북부지역의 교통여건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23일 고양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에 따르면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경의선 복선전철 용산-문산 구간(48.6㎞) 가운데 1단계로 성산-문산 구간을 7월 1일 개통한다.

성산-문산 구간은 여객과 화물열차가 동시에 운행하는 복선전철로 역사 17곳, 교량 29곳, 입체 교차로 30곳이 설치된다.

역사는 성산.수색.화전.행신.능곡.대곡.곡산.백마.풍산.일산.탄현.운정.금릉.금촌.월롱.봉암.문산으로 이 가운데 신설역은 성산.풍산.탄현.금릉.봉암 등 5곳, 환승역은 대곡역과 성산역 2곳이다.

환승역인 대곡역에서는 지하철 일산선(3호선)으로, 성산역에서는 지하철 6호선으로 각각 갈아탈 수 있다.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현재 30~60분 간격으로 하루 38회 운행하는 열차가 12~15분 간격으로 편도 288회 운행하게 되며 운행시간도 72분에서 65분으로 7분 단축된다.

모두 1조4천503억원이 투입된 성산-문산 구간 공사는 현재 전체 8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토목공사는 이미 끝났으며 이달 말까지 궤도를 설치하는 공사도 마무리될 예정이다.

역사 17곳 가운데 행신.월롱.문산역 등 3곳은 공사가 마무리됐으며 나머지 14곳은 6월 20일까지 완료된다.

다음달에는 전차선, 신호, 통신케이블 설치공사가 마무리되고 시험운전도 실시된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2012년 12월까지 2단계 용산-성산(8.0㎞) 구간 공사도 끝내 용산-문산 전 구간을 개통한다는 방침이다.

성산-문산 구간이 예정대로 개통됨에 따라 올 연말까지 5천600가구를 시작으로 2013년까지 모두 7만8천여가구가 입주하는 파주 교하신도시의 교통문제 해결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파주시와 고양시는 인구증가로 인한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경의선 복선전철 성산-문산 구간을 금년 상반기에 조기 개통해 줄 것을 국토해양부에 요구했었다.

경의선 복선전철 성산-문산 구간 개통식은 7월 1일 열린다.
 
상세 정보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2623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