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다 똑같지

    사막속의펭귄나라 2018. 7. 6. 16:18

    안녕하세요~

    집에서 아이들 두명 키우며

    인터넷재택부업으로 월급 타고 있는

    30대 주부에요~











    솔직히 재택알바 종류 너무 많고

    이것도 좋다 저것도 좋다 하는

    홍보글 많이 보셨을 거에요~



    하지만 저는 진짜 실제로

    인터넷재택부업 하는 중이구요



    다른 글들처럼 고수익은 아니지만

    적당히 벌면서 꾸준하게 일하고 있어요^^











    제가 하는 일은 재택타이핑알바에요~

    단어 그대로 집에서 컴퓨터로

    글을 쓰고 돈을 버는 일인데요^^



    회사에 수강료를 지불하고

    글쓰기 방법과 노출시키는 방법 등

    온라인강의로 배우고 시작해서인지



    글 재주 진짜 없는 저도

    첫 달부터 수익이 들어오더라구요^^











    저 타자도 진짜 느린데

    그래도 하다보니

    어느정도 늘긴 하더라구요ㅎㅎ



    컴맹 중에 컴맹인 제가

    이 정도이면 원래 컴퓨터랑 친하신 분들은

    진짜 더 쉽게 시작하실 수 있을 거에요~


     

    요새 취업 자리도 없다고 난리인데

    인터넷재택부업은

    나이, 성별, 학력 다 필요 없어요~



    꾸준하게 열심히 할 수 있는

    끈기와 열정만 있다면 누구나 도전 가능!











    애들 간식비나 벌어보자 시작한 일이지만

    지금은 어엿한 월급다운 월급

    타고 있으니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집에서 애들 보면서

    하루 1시간 정도 투자해서

    월 100만원 이상 벌 수 있는

    일이 또 있을까 싶기도 해요~



    그것도 합법적이고 안전한 일이기에

    엄마로써 당당하게 일할 수 있어서 좋아요^^











    간혹 회원 모집해서

    내 밑에 후배로 양성해야 돈이 되고

    실적 쌓아야 되는 그런 일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그런데 말만 재택알바이지 

    사람 상대하는 일이라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에 반해 제가 하는 인터넷재택알바는

    내가 직접 시도해보고 차근차근 

    내 글을 늘려나가면서 수익을 내는 거라



    나 혼자만 열심히 하면 된다는 점!











    요즘 2인 가구도 외벌이로는 힘들다던데

    더구나 아이들 있는 가정은

    남편 혼자 버는 걸로는 택도 없죠..



    저도 허리띠 졸라 매보자 하면서

    살림에만 매진했었는데



    왜 진작 일을 시작 안했을까

    지금은 후회도 돼요~



    컴퓨터도 잘 모르니까 난 못할거야

    라고 되레 겁 먹고 있는 분들 계시다면



    저처럼 일단 도전해보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이왕 시작하는 거라면

    왕초보들도 수익 나게끔 서포트 해주는

    전문 기관에서 시작하시길 추천드려요~



    제가 지금까지 일감 받고 있는 곳도

    16년 이상의 마케팅 경력 가진 기업인데



    모르는 것 있으면 바로 1:1 피드백 해주고

    상담 시스템도 잘 되어있어서

    여태 의지하면서 편하게 일하고 있어요^^











    자택알바 처음에 말렸던 남편도

    이제는 옆에서 자기가 도와주겠다며

    타자 쳐주고 있네요ㅎㅎ



    이제 더 이상 남편한테만 의지하지 않고

    내 집에서 내가 편한 시간에



    집에서할수있는알바로

    큰 소리 떵떵 치며 살아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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