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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순 2008. 2. 10. 15:58

'당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버렸습니까?'

 

 

꿈을 이루기 위해

 

제가 가장 처음에 버린 것은 '두려움'입니다.

 

제게는 '성공에 대한 두려움' 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동시에 존재했습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지만 성공하면 어떻게 하나라는 두려움도 가진것입니다.

 

내가 너무나 성공을 한 사람이 되면 적이 많아지지 않을까 이러면서 말입니다.

 

그러나 실패에도 성공에도 두려움을 버렸습니다.

 

 

두번째 '절망'과 '근심'을 버렸습니다.

 

저는 혈액형이 에이형입니다. 일명 '소심'하다고도 할 수 있죠.

 

사람들은 제 혈액형을 잘 모르기도 합니다.

 

그러나 제 마음속에 저는 너무나 상처받기 쉽고 마음의 근심을 합니다.

 

저는 근심이 있으면 몸이 아프기까지 합니다.

 

걱정을 하면 남들처럼 어느정도가 아니라 심하게 열이 나고 아팠습니다.

 

절망을 하면 매일 똑같은 주제로 1년 365일 울고만 있었습니다.

 

그러나 절망과 근심한다고 해결되는 것은 없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처럼 '근심으로 인하여 키를 한자나 더할 수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절망과 근심도 버렸습니다.

 

 

 

세번째 '할수없다는 생각'을 버렸습니다.

 

할 수 없는 것만을 나열하며 늘어놓기엔 제 인생이 너무나 짧았으니까요.

 

 

네번째 '사람들이 하라고 하는 기준'을 버렸습니다.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들을 했습니다.

 

'무엇을 하라' '무엇을 해야한다'는 사람들의 기준을 버리고 나자

 

제가 하고 싶은 것, 제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시간이 생기더군요.

 

 

저의 꿈을 위해 저는 많은 것을 버렸습니다.

 

그러나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애초부터 버려야 할 것이었고 가지지 않아야 했을 것이니 말입니다.

 

written by  내 인생을 바꾸는 재테크

출처 : 짠돌이
글쓴이 : 내 인생을 바꾸는 재테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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