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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순 2008. 2. 19.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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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순 2008. 2. 18. 13:41
정신 건강은 복잡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필수적인 요건입니다.
정신이 건강해야 신체건강은 물론이고 행복도 성공적인 인생도 보장됩니다
아래의 열가지 수칙은 정신과 전문의들이 추천하는 정신 건강을 위한 권고 사항들입니다.
이를 꾸준히 지킨다면 건강한 정신생활을
도모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정신 건강을 지키려는 작은 실천이 필요합니다 *
    1. 긍정적으로 세상을 본다
      ▶ 동전엔 양면이 있다는 사실을 믿게 된다.

    2. 감사하는 마음으로 산다.
      ▶ 생활에 활력이 된다.

    3. 반갑게 마음에 담긴 인사를 한다.
      ▶ 내 마음이 따뜻해지고 성공의 바탕이 된다.

    4. 하루 세끼 맛있게 천천히 먹는다.
      ▶ 건강의 기본이요 즐거움의 샘이다.

    5.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
      ▶ 핏대를 올릴 일이 없어진다.

    6. 누구라도 칭찬한다.
      ▶ 칭찬하는 만큼 내게 자신이 생기고 결국 그 칭찬은 내게 돌아온다.

    7. 약속시간엔 가서 여유있게 기다린다.
      ▶오금이 달지 않아 좋고 신용이 쌓인다.

    8. 일부러라도 웃는 표정을 짓는다.
      ▶ 웃는 표정만으로도 기분이 밝아진다.

    9. 원칙대로 정직하게 산다
      ▶ 거짓말을 하면 죄책감 때문에 불안해지기 쉽다.

    10. 때로는 손해 볼 줄도 알아야 한다.
      ▶ 당장 내속이 편하고 언젠가는 큰 것으로 돌아온다.
출처 : Jane의 행복한 세상
글쓴이 : Jane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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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순 2008. 2. 10. 15:58

'당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버렸습니까?'

 

 

꿈을 이루기 위해

 

제가 가장 처음에 버린 것은 '두려움'입니다.

 

제게는 '성공에 대한 두려움' 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동시에 존재했습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지만 성공하면 어떻게 하나라는 두려움도 가진것입니다.

 

내가 너무나 성공을 한 사람이 되면 적이 많아지지 않을까 이러면서 말입니다.

 

그러나 실패에도 성공에도 두려움을 버렸습니다.

 

 

두번째 '절망'과 '근심'을 버렸습니다.

 

저는 혈액형이 에이형입니다. 일명 '소심'하다고도 할 수 있죠.

 

사람들은 제 혈액형을 잘 모르기도 합니다.

 

그러나 제 마음속에 저는 너무나 상처받기 쉽고 마음의 근심을 합니다.

 

저는 근심이 있으면 몸이 아프기까지 합니다.

 

걱정을 하면 남들처럼 어느정도가 아니라 심하게 열이 나고 아팠습니다.

 

절망을 하면 매일 똑같은 주제로 1년 365일 울고만 있었습니다.

 

그러나 절망과 근심한다고 해결되는 것은 없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처럼 '근심으로 인하여 키를 한자나 더할 수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절망과 근심도 버렸습니다.

 

 

 

세번째 '할수없다는 생각'을 버렸습니다.

 

할 수 없는 것만을 나열하며 늘어놓기엔 제 인생이 너무나 짧았으니까요.

 

 

네번째 '사람들이 하라고 하는 기준'을 버렸습니다.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들을 했습니다.

 

'무엇을 하라' '무엇을 해야한다'는 사람들의 기준을 버리고 나자

 

제가 하고 싶은 것, 제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시간이 생기더군요.

 

 

저의 꿈을 위해 저는 많은 것을 버렸습니다.

 

그러나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애초부터 버려야 할 것이었고 가지지 않아야 했을 것이니 말입니다.

 

written by  내 인생을 바꾸는 재테크

출처 : 짠돌이
글쓴이 : 내 인생을 바꾸는 재테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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