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

은파야월 2020. 6. 4. 12:37

 

 

 

 

 태양은 누였누였 서산으로 기울어 가고

 

골짜기 초가 삼칸 마을에 초롱불 켜질때

 

 

 

 

 

 

 

 

When It's Lamplighting Time in the Valley

 

 

 

처음 들어보는 미국 민요이예요^
이 6월 현충일 즈음에 이 노래를 올리시니 급짜기
숙연해지기도하구요, 그윽한 향수에 젖어들기도 하구요

There's a lamp shining bright in a cabin
In a window it's shining for me
And I know that my mother is praying for the boy
she is longing to see..

어머니를 떠올리면...
자기를 위해 기도하며
그리고 보고싶어하시고계시며



연보랏빛 초롱꽃 좋아요 ~ ~ 호호.
은파님의 세계가 궁금해 오고있어요.
^^
감사드려요.
좋은 6월..상쾌한 하루하루 열어가시길
바라면서 7이가 다녀갑니다^
종 소리가 오래 번질것 같은 초롱꽃
작은 소원의 향을 꽃아놓고
기다림의 미학을 어찌하려나
기분좋은날 되소서.
♧행복이 배달되었습니다
..*"""*..*"""*.
*┏o━━━o┓*
┸행복배달┸
〃´`)
  ,·´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음악도 좋쿠요~~~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집니다
오늘도 평안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초롱꽃..
외가에 가면 해지면 커든 호롱불..
여름방학때 가곤 했는데..
추억이 새롭습니다..^^
허허
초롱이 켜지듯이 예쁜 꽃등이 걸렷네요.
조용한 음악에 쉬어갑니다.


링컨 중고등학교,
현제까지 우리나라의 교육시스템과 차별화되는 교육을
하고자 했습니다.
링컨학교의 학생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또한 즐거움이 되었다는 것은 아마 부모의 마음을 갖고
보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학생들이 그렇게 행복한 공부를 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초롱꽃도 더위에 몸이 달았나봅니다!
붉게 물든 꽃이 점점 더위를 더해가는 여름을 연상케 합니다!
성곽(?)옆에서 피어난 초롱꽃을 멋지게 잘 담아오셨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고요, 좋은 사진도 많이 담으시길 빕니다! ^^
블로그가 바뀌어서 사진도 볼수없어 갑갑하네요..
아, 이노랜 제가 원어로 유창하게 부를 수 있는데
들려드릴 수 없어 유감이네요 ㅎㅎ
초롱꽃 중에는 금강초롱이 최고랍니다
보기 힘든 게 문제지만요 -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숲속 마을에 초롱불을 키고
자식들을 기다리는 어머니의 마음이 담긴 것 같아요.
금방, 초롱불을 보고 누군가가 올 것 같네요 ^^
저리 많은 초롱을 달아 놓았으니
어두운 밤이 와도 걱정 안 할 것 같네요
한 귀절
시 한 수
골짜기 초가삼간 초롱불 하나 켜지네
쉬어가는 사람 어두워지지 말라
초롱등불 환히 비췄나 봅니다
마음이 밝아 집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저 꽃속에 작은 등불이 들어있기를.....
어둑어둑 해지는 석양녁....
하늘의 푸르스름한 빛이 효색으로 청아할떼
초롱불 한개 두개 불이 켜지면서...누렇게 바랜 초롱의 은은함은.....
상상 만으로도 영화 한장면 같습니다^^
초롱초롱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