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

은파야월 2021. 3. 21. 21:59

 

 

 

 

 

 

 

매화가 핀다


내 첫사랑이 그러했지
온 밤 내 누군가
내 몸 가득 바늘을 박아 넣고
문신을 뜨는 듯
꽃 문신을 뜨는 듯
아직은
눈바람 속
여린 실핏줄마다
피멍울이 맺히던 것을
하염없는
열꽃만 피던 것을...


십 수 삼 년 곰삭은 그리움 앞세우고
첫사랑이듯
첫사랑이듯 오늘은
매화가 핀다

 

 

        매화가 필 무렵
                                 ㅡ 복 효근

 

 

 

 

 

 

방가 방가 Bonjour encore 선생님 포스팅 잘 보고 다녀갑니다. (♡꾸벅)

https://blog.naver.com/yeejooho6

나뻐요. 미쿡은 날강도 집단입니다. 앞으로 망해 갈 것입니다. 문제는 똥성반란에 인류가 공히 망한당께유. 쩝쫍 ㅠㅠㅠ 대선과 관련 이낙연씨를 지지합니다. 그리고 일본의 사악한 핵쓰레기 무단 방류는 환경 범죄로 환경전쟁 선포입니다. 그리고 그 뒷배인 미쿡은 반드시 망합니다. 시간 문제입니다. 똥성 미쿡은 양아치 일본의 배후로 우린 또 "'젖'되는"겁니당! 일본 타도!양키 고홈이랑께유 ㅠ감사(꾸벅)^^*
질서,삶, 힘차고 밝은 월요일.
공감을 드립니다.1.
좋은시간 보내세요.
이제 매화가 피는 계절을 향해 가네요.
즐감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화요일인 오늘은 지역에따라 흐림과 맑음으로 갈린듯합니다.
이곳 수도권은 구름이 다소 낀 날씨 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라며
잠시 들려 올려주신 작품과 함께 잘 쉬여 갑니다..............4
그냥 계절따라 꽃이피는곳에
매화~너무 아릅답지요
환상의 풍경이 어찌나 이쁜지
멋지게 담으셨어요~^^
고운글에 머물다갑니다
오랫만에 뵈옵니다
첫의 의미는 강하게 다가오는 가 봅니다
봄의 첫꽃 매화처럼요
매화를 보면서 오랫만에 머물다 나갑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기를 기원하면서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새봄에 첫사랑이듯 수줍게 피어난 매화를 보면서
벌써 계절이 많이 지나쳤구나 하는 맘입니다.
매화를 지긋이 바라보시는 그 마음으로 차 한잔 하시었는지요^^
이제는 건강이 제일인듯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시간 이어지시기를 바랍니다^^

가끔은 은파야월님게서 따라주시는
붉은 포도주 한잔 떠올라서 들려갑니다 ㅎㅎㅎ
추석, 추분 지나고 가을색이 짙어집니다.
이제 서서이 한해도 기우는 기분입니다.
이 가을날에 건강하시고 풍성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별고 없으시지요? 건강하시구요?
가끔 들려보는 블로그에서 은파야월님의
소소하고 깊은 한마디가 은근 기다려집니다.
이제 가을이 깊어갑니다.
가을이라는 계절이 유난스레 마음을 센취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보람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