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언

은파야월 2019. 5. 19. 13:16









    탐닉 耽溺 인가






나는 가장 적은 욕심을 가졌으므로 신에 가장 가까운 존재이다.

                                                                 /   소크라테스


Having the fewest want, Iam nearest to the gods.

                                                       /  Socrates





  탐욕 貪慾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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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XER -Simon & Garfunkel







예전에 은파님에 관한 동영상을 만든 것이 제 하드에서 보관되여 있어서
저 나름대로는 감동있게 보았어요^
몇 시간만에 만들어서 조금은 제 맘에 덜 들어서 은파님께 못 보내드렸어요.
이 메일 주소도 전혀 모르구요.
오랜 시간동안 은파님과 함께 한 시간이 행복합니다.
소크라테스는 악처를 옆에 두었다는데 은파님은
100% 예외가 아니실지요, 홋호
작은 것도 놓치지않으시네요


(♥)
비밀댓글입니다
둘다 해당사항이 되겠네요.
어느 하나 버릴수가 없을것 같아요..^^
행복 가득한 오늘 되세요`~........*^&^*
화접(花蝶)
봄철에 맛 볼 수 있는 즐거움
행복한 오월이 흘러갑니다.
은파야월님
행복한 밤 보내시고
설레임 가득한 내일 맞이하셔요
절기상 소만인데
모처럼 봄날 같은 날씨였습니다.
부부의 날이기도 하네요.
배우자에게 사랑한다는 말 꼭 해보세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가장 작은 욕심을 가졌으니.....그래서 신에게 가까이 갈수 있다는.....
소크라테스말씀에 불연 무소유의 법정 스님이 떠올려집니다.
감히 보통사람들은 따라 할수 없지만요.....
작은것에 감사해 하는 마음입니다^^
아카시 꽃잎을 밀가루 살짝 입혀 튀겨 먹으면 맛있어요
꽃 지기 전에 한번 만들어 드셔요 ㅎㅎ
서울 공기가 나쁘다 해도 얼마전 비가 와서 씻겼을테니
산책길에 꽃을 따다 댁에 갖다드려 보시길~~~
어제 오늘 구름 한점 없는 맑은 하늘이네요. 욕심 없는 마음처럼요 ^^*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가야지요.
아카시아 꽃을 벌이 좋아하는군요
나름의 생존본능 ...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 아이들이 있으니
꽃가루도 날라다주고 그러면서 열매도 맺고,
인간이 눈에는 탐욕처럼 보이지만
그래도 이세상에서 꼭 필요한 존재들이 아닐런지요.
저런 아이들이 사라지면 식물 몇종이 사라진다니
고마워해야 할 것 같습니다 ^^
탐닉과 탐욕~ 정말 잘 묘사 하셨네요
누구나 달콤한 꿀맛 유혹에 빠지면 쉽게 헤어나기가 싶지 않지요
저도 앞으로 나이가 들어갈수록 조금이라도 비우고 내려놓는 연습을 해보려고 노력 합니다
그게 말처럼 잘 안될것 같아요^^
탐닉도 탐욕도 아닌 생존본능 인것 같기도네요
삶속에 가장 어려운 것이 무욕청정이 아닌가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