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무위여행 2021. 7. 20. 15:40

주둥이만 열면 거짓말 행각뿐인 禽獸정권

 

 

 

해적소탕을 위해 파견된 청해부대 장병들이 코로나19에 집단 감염되어 국내로 이송이 되고 있다고 한다. 관련해서 정부는 사태 수습을 위해 정부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일을 할 것이며 장병과 국민들에게 사과를 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禽獸 정권의 수장을 맡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이 사실상 사과성 발언을 하였다고 하고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관련된 부처장들이 연이어 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고 한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제대로 된 대책을 세우고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정부의 역량을 발휘하기를 바란다. 필자는 지난 531일 아들은 군에 입대시켰다. 더 이상 입대할 때는 나라의 아들, 입대하면 너의 아들이란 조롱과 좌절이 자기 멸시와 비하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결론부터 말하면 주둥이만 열면 거짓말 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악성 문빠들의 정권이다. 최소한의 부끄러움도 없다. 그래서 필자의 禽獸 정권이란 멸칭은 비난이 아니라 비판에 다름 아니다.

 

정부의 해명은 해외파병 그것도 군함 근무 상황이라 백신 접종이 백신의 보관 그리고 부작용 발생시 국내 이송 문제 들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접종을 할 수 없었다고 한다. 믿기지 않는다. 대한민국 시스템이 그렇게까지 낙후하였을 것이라고 믿을 수가 없다. 그리고 더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파견 장병과 해외 주재 국민들을 위해 백신 반출을 할 수 없었던 근본적인 이유로 제약사와의 계약 때문이라는 해명이다. , 국내에 들여오는 백신이 국내용에 국한한다는 계약을 맺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말을 곧이곧대로 인정한다면 문재인 정권은 더더욱 죽일놈의 정권이란 비난을 들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이 말이 맞는다면 그동안 백신을 북한에 제공하겠다는 말은 말 그대로 허언증을 넘어 저질스런 사기극에 불과하였다는 것이다. 국제사회와 북한주민은 물론이고 대한민국 국민까지 속여왔다는 범죄 자백에 다름 아니다.

 

헌법상과의 분명한 괴리가 있지만 국제법상으로는 북한은 엄연한 주권국가로 外國에 불과하다. 제약사와 백신수급 계약에 대한민국 국내용이란 조항이 있었다면 애초에 북한에 백신을 줄 수는 없는 노릇이다. 더구나 그동안 정부는 국민들이 백신 수급에 대해 의문부호를 붙일 때마다 제약사와의 계약 때문에 구체적인 수급로드맵을 발표할 수 없다고 해왔었다. 그런데도 북한에 백신을 주겠다고 거듭거듭 闡明(천명)해왔다.

 

필자가 아무리 문재인 대통령과 악성 문빠들에 정치적으로 적대적 판단을 하고 있다고 해도 이런 생각도 해볼 여지는 있다. 제약사와 백신 수급 계약을 할 때 북한에 공급할 수 있다는 단서조항이 있었을까 하는 것이다. 만일 계약서상에 북한을 하나의 국가로 명시하였다면 통일세력이라며 필자의 극찬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이제까지 반통일세력이란 비난을 철회함은 물론이고 무릎이라도 꿇고 사과할 일이다.

 

 

 

하지만 현재까지 계약서상에 북한에 대한 공금 양해 조항이 있어 백신을 공급하겠다고 공언한 것은 아닌 것으로 여겨진다. 도대체 무슨 근거로 북한에 백신을 공급해주겠다고 큰소리쳐 왔는가? 해외파견 국군에게도 계약서상 국내용 제한 규정때문에 놔줄 수 없는 백신을 무슨 뾰족한 수가 있어 김정은에게 상납하려 했는가? 그냥 김정은이 거절할 것을 알기에 못 먹는 감 찔러나 본 것인가? 이준석 국민의힘당 대표의 공언처럼 통일부 폐지론이 국론이 될까 싶어 통일부가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해 헛소리를 한 것인가. 그도 아니면 문재인 대통령이 통일과 남북화해를 위해 노력했다는 아니 끝까지 김정은을 섬기려했다는 역사적 근거를 남기기 위해서 주둥아리만 열면 거짓말을 내뱉은 것인가.

 

 

그동안 정부의 발표대로라면 제약사와의 계약 때문에 불안해하는 국민들에게 백신수급 상황을 그때그때 상세히 설명도 못한다고 했었다. 또 이번에 청해부대의 집단감염을 방치한 이유로 백신이 국내용이란 계약 때문이라고 했다. 이 모든 것이 사실과 부합한다면 북한에 대한 백신 공급 의사 표명은 처음부터 끝까지 불가능한 일이다. 그런데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국제사회와 국민에게 呪文(주문)처럼 떠들어온 것은 명백한 범죄적 사기행각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아무리 꼽씹어봐도 청해부대 장병들의 집단 감염은 파병과 군함이란 물리적 상황을 이해한다고 해도 정부의 무능력과 그를 넘어서는 부책임에서 기인한다는 비판과 비난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거듭 주장하지면 문재인 대통령과 악성 문빠들이 이끌어가고 있는 이 정권은 禽獸 정권일 뿐이다. 반통일세력일 뿐이다. 국민기만세력일 뿐이다. 망할 놈의 禽獸 정권 아니 꼭 망해야 할 짐승 정권이다. 악성 문빠들이다. 다시금 戰意를 불태우게 하는 좋은 자극제다. 그래서 역설적으로 감사하다.

 

이 망할 놈의 禽獸 정권의 수장을 맡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은 왜 이 사안에 대해서도 숨어있는가? 국민에게 잘못했다고 사과라도 하면 어디가 덧나기라도 하는가? 쓰벌. 문재인 대통령은 언제까지 비겁하고 비루한 선택적 침묵으로 일관할 것인가. 두고 보자는 咀呪(저주)와 끝나고 보자는 다짐과 당장이라도 끌어내리고 싶다는 殺意를 구태여 감추고 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