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무위여행 2021. 7. 22. 13:57

쪼다, 등신, 머저리 대통령과 Yes맨들

 

 

 

청해부대에서의 집단 감염 사태에 대해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을 묻는 국민들의 분노와 좌절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유체이탈 화법을 구사하여 사과인 듯 사과 아닌 듯 하였고 이를 이어 장관과 높으신 군인들이 줄줄이 사과를 하였다. 하지만 장병들을 무사히 재빠르게 국내로 데리고 온 것에 대해 군사외교의 승리라며 自慰행위를 하고 있다.

 

그 주군에 그 똘마니라고 논란 중에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란 직책을 맡고 있는 사람 역시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에 대한 노심초사와 사려 깊음에서 저절로 우러나오는 탁월하신 능력을 국민에게 자랑스럽게 보고 하였다고 한다.

 

청해부대 보고를 받으시자마자 참모 회의에서 바로 정말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공중 급유 수송기를 급파하라고 지시를 하여 비행기 2대를 보내서 다 후송을 했다.”

전원 안전하게 후송을 할 있는 대책을 빨리 시행하라라고 직접 지시하신 것도 문재인 대통령이다

그만큼 대통령은 마음이 타고 간절했기 때문에 그런 신속한 조치를 명령하고 지시하신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된다.”

 

 

炎天에 더위를 시원하게 말아 드신 듯 하다. 얼마나 쳐드실 게 없었으면 더위를 드셨을까, 아무래도 국수라도 보내드려야 할 것 같다. 국민소통수석이 아니라 국민들 열나게 하려는 국민열통수석이다. 공자의 말대로 나라가 제대로 서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正名이라고 했듯 청와대는 하루 빨리 직책명 개명하기 바란다.

 

국민열통수석의 말대로 대통령이 참석한 참모회의에서 참모 회의에서 바로 정말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것이 사실이라면 대통령을 모시고 있는 참모들이 무능함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것일 뿐이다. , 국민열통수석을 포함하여 참모들이 쪼다 등신 머저리임을 실토하는 것이다. 국정을 운영하다 보니 한쪽으로만 쏠릴 수 없어 具色을 맞추느라 할 줄 아는 건 主君에 대한 아부뿐이다. Yes맨들이 만든 金城湯池(금성탕지)가 지금의 청와대다.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정권이 그랬듯이 Yes맨들이 만든 垓字(해자)에 둘러싸인 청와대의 주인들은 끝이 다 비참으로 귀결되었다.

 

 

어디 그뿐이랴. 참모들이 쪼다, 등신, 머저리들이라면 대통령은 등급이 더 높아 쪼다, 등신, 머저리임을 은연 중에 자백하고 있는 것이다. 필자는 리더가 갖추어야 할 최고의 덕목으로 用人術을 꼽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이 아닌 이상 대통령이 국정 현안 모두를 잘 알고 해결할 능력을 갖출 수는 없다. 따라서 인재를 알아보고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최대한 능력을 발휘하게끔 하는 것이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최고의 덕목과 진정한 의미에서의 능력일 것이다.

쪼다, 등신, 머저리 참모들을 주변에 두고 일을 하고 있다면 대통령의 용인술을 의심해봐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문재인 대통령의 기본적인 자질 부족을 삿대질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추미애 윤석열 개싸움에서도 드러났듯이 이런 시정 잡배 보다 못한 수준의 참모들을 임명한 문재인 대통령이 진정한 의미에서 쪼다, 등신, 머저리에 다름 아니다.

 

대통령은 마음이 타고 간절했기 때문에을 전하고 싶은 丹心에 자신의 발언이 오히려 쪼다, 등신, 머저리 참모를 둔 임명권자야말로 쪼다, 등신, 머저리임을 실토하는 것이고 떠들어대는 참모라는 자 스스로도 쪼다, 등신, 머저리 참모임을 자백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수령체제도 아니고 국민적 분노의 사건 앞에 대통령의 영명하심을 자랑하고 있다. 한 마디만 물어보자. 국민열통수석의 말대로 문재인 대통령이 전지전능에 가까운 국정에 대해 열정과 그에 따라 해박한 해결책을 갖고 있다면 왜 청해부대 집단 감염 같은 人災가 발생하지 않도록 그 빼어나신 능력은 왜 발휘 못하시는가?

 

모시고 있는 主君의 전지전능하심을 알리고자 했다면 퇴임 후에 회고록 같은 것에서 슬며시 했어도 충분하다. 그런데 국민들의 대통령과 정부의 무능과 그것을 족탈불급하게 만드는 사기극에 분노하고 있는 와중에 문재인 대통령님은 탁월하신 분이다라고 하고 있다.

 

대통령은 마음이 타고 간절했기 때문에을 전하고 싶은 丹心에 자신의 발언이 오히려 문재인 대통욜을 욕 보이는 것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쪼다, 등신, 머저리 참모를 둔 임명권자야말로 쪼다, 등신, 머저리임을 실토하는 것이고 떠들어대는 참모라는 자 스스로도 쪼다, 등신, 머저리 참모임을 자백하고 있다. 그 주군에 그 똘마니라는 말처럼 문재인 대통령 역시 참모들처럼 구색을 맞추느라 할 줄 아는 거라고 트루먼쇼를 능가하는 거대한 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