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무위여행 2021. 9. 2. 13:35

완장 찼거나 차고 싶은 설치류 전성시대

 

 

 

역사는 회귀된다고 했던가. 대한민국 대통령이 동물이 비유되는 시대에 살아왔고 또 살고 있다. 노무현 당시 대통령은 개구리 뛰는 방향 모르듯 언행과 정책을 종잡을 수 없다고 개구리 대통령으로 卑下(비하) 되어 전국민 오락거리로 전락했었다. 이명박 당시 대통령은 생긴 것도 그렇고 국고를 탕진하고 국민들 삶을 갉아먹는다고 해서 쥐 대통령으로 蔑稱(멸칭) 되어 고난한 삶을 달래는 巷間(항간)의 안주거리가 되었었다. 헌정사 첫 탄핵으로 쫓겨난 대통령으로 기록된 박근혜 당시 대통령은 유체이탈 화법이란 말이 상징하듯 머리가 나쁘다고 해서 닭 대통령이란 卑稱(비칭)人口膾炙(회자) 되었었다.

 

필자가 역사학자는커녕 시골 무지렁이에 불과하지만 禽獸 정권의 수장을 맡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을 이명박 전임 대통령에 이어 새로운 쥐 대통령으로 이름 붙이고자 한다. 달궁쥐라고 한다. 인간에게 각종 병균을 옮기는 시궁쥐가 주로 시궁창에 사는 것처럼 달궁쥐는 저들만의 나라 달나라에 살고 있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민생고에 허덕이고 있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저 멀리 떨어진 달(moon)나라에서 저희들끼리만의 권력놀음에 취해 허우적대고 있고 그 날나라에 살고 있는 쥐들의 왕 정도가 되겠다. 그리고 그 지지자들인 악성 문빠들에게도 齧齒類(설치류)계의 명예의 전당이 있다면 獻額(헌액)을 하고자 한다.

 

국회의원이 국회의장에게도 GSGG라고 하는데 필자가 대통령과 악성 문빠들을 설치류라 한다고 해서 법에 걸릴까 싶다만 만일 문재인 대통령과 악성 문빠들이 좋아하는 고소고발로 인해 명예훼손죄가 성립된다면 그렇다면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일까 아님 요즘 동물권에 대한 처벌도 강화되었는데 설치류들에 대한 이유 없는 명예훼손일까. 아마도 설치류들에 대한 명예훼손이 되지 싶다. 고소해라. 판결 받아보고 싶다. 혹시 그렇게 되면 훈장 삼아 필자도 완장질 하게 될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입닥치라처리와 관련해서 악성 문빠에게 순종하지(?) 않는 국회의장에게 GSGG라고 했다고 한다. 해명하기를 장자크 루소의 말까지 빌어 왔지만 말 그대로 달보고도 짖어대는 개소리에 불과하다.

악성 문빠들의 완장질이 참으로 무섭다. ‘낄끼빠빠라는 인터넷 용어가 있는데 저들 패거리들이 설치는 꼬락서니가 영락없는 齧齒類(설치류) 그것도 시궁쥐에 다름 아니다. 전임 대통령들 모습에서 증명이 되고 있듯 한 줌도 안 되는 알량한 완장 차고 어느 자리 어느 때 어떤 상황에서도 설치고 있다.

 

쥐는 사람이 나타나면 귀신같이 알고 숨어버리듯 정치적으로 불리한 순간이 오면 말 그대로 쥐 죽은 듯 침묵으로 일관한다. 그 주군에 그 똘마니라고 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선택적 침묵과 웅변을 반복하듯 악성 문빠들도 낄끼빠빠를 못하고 있다. 낮술을 하면 부모도 몰라본다는데 권력에 취하여 사리분별을 못하니 짐승이 따로 없다. 행동 습성이 설치류와 다르지 않다. 그래서 필자가 달궁쥐가 이끄는 설치류 집단이라 하는 것이다.

 

판사 출신이라는데 제대로 판결을 했을지 지극히 의문이다. 법리에 밝은 사람들이 한 번 먼지털이 해봤음 싶다.

 

 

어느새 가을기운이 느껴진다. 사람이 게으르지 자연은 잠시도 쉼 없이 제 할일 하고 있다. 그래서 自然(자연)이라고 한다. 極盛(극성)은 곧 衰落(쇠락)의 동의어와 같은 것은 자연이나 인간사나 크게 다를 바가 없다. 완장 차고 설쳐대는 설치류 악성 문빠들이라 해도 추락의 시간은 다가오고 있다. 마침 악성 문빠들 우두머리도 달(moon)이다. 달이 차면 기우는 것 달이 지구를 공전한 이후 불변의 법칙이다.

 

 

다시 쥐잡기운동을 해야지 싶다. 비겁한 양비론으로 욕 얻어먹을 수도 있지만 설치류 배제론은 지금의 야당에게도 해당이 된다. 내년에 있을 대통령 선거에서 완장 찬 설치류를 배제하기 위한 과제에서 자신이 딛고 있는 土臺(토대)를 갉아먹고 있는 완장 차고 싶은 野性(야성) 설치류들도 당연히 배제되어야 한다. 안철수 현상이 안철수 개인에 대한 지지가 아니었듯 반문이 야당에 대한 지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야당 후보만 되면 무조건 당선이 되는 것처럼 그렇게 되는 것이 정의인 것처럼 찍어 먹어보고도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있는 이른바 야권의 잠룡들 모두 배제되어야 할 대상들이다. 2017년의 ()으로 남아 있는 박빠와 노빠로 상징되는 양극단을 배제하는 쥐잡는 날이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