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무위여행 2021. 12. 5. 14:57

이재명은 가난포르노로 부모와 국민을 욕보이고 있다

 

 

 

인류가 새로운 문명의 이기를 발명하게 되면 가장 먼저 적용하는 분야가 武器이거나 포느로이라고 한다. 그만큼 동족 살상과 색정은 인간의 본성임을 증명하는 反證(반증)이 아닐까 싶다.

 

방송 시청 중 시청자들의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는 광고들을 접할 때 가끔은 곤혹스러울 때가 있다. 저들이 아직도 가난의 굴레를 벗어던지지 못하고 있는 것이 마치 나의 무심함과 외면에서 초래되거나 심화된 것이 아닐까 싶가 자극적으로 방송을 내보이는 경우다. 그래서 지금 당장이라도 뭔가를 해야 할 것 같은 죄의식을 갖게 할 경우도 있기는 하다. 이를 일러 가난 포르노라고 비하 하는 부류들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필자 개인은 그렇게까지 생각하고 싶지는 않다.

 

 

이재명 후보의 가난 포로노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고 한다.

 

제가 출신이 비천(卑賤)하다. 비천한 집안이라 주변을 뒤지면 더러운 게 많이 나온다

 

박근혜 당시 대통령 탄핵사태를 가져온 최순실 上王과 조국 사태를 관통하면서 우리 사회의 화두는 공정과 정의였다. 原因을 파고 들어가 보면 금수저, 흙수저 등으로 통칭되는 선택할 수 없고 그래서 책임을 물을 수 없는 태생의 문제로 귀결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출신이 사회적 지위를 고착화시켜 버리는 그래서 ‘21세기 자본의 저자인 토마 피케티는 아무리 능력이 빼어난 사람이라도 공주와 결혼한 사람을 이길 수 없다고 좌절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재명 후보의 가난한 태생은 동시대의 평균적인 삶에 비추어 봐도 훨씬 지독하게 가난하였다는 것은 사실로 여겨진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저는 정말 열심히 살았다. 나쁜 짓 하지 않았고 최선을 다해 주어진 일은 공직자로서 할 수 있는 최대치를 했다는 그의 발언에 동의도 못하겠고 용서도 못하겠다. 국민들은 이재명 후보에게 가난하게 태어났다는 것을 꾸짖는 게 아니라 자신의 명백한 잘못된 삶을 가난하게 태어난 것에서만 기인하는 것으로 호도하고 있음이 또 다른 범죄가 될 수 있음을 나무라고 있는데 엉뚱한 소리를 하고 있다.

 

알려지는 것에 의하면 이재명 후보는 전과 4범이라고 한다.

무고와 공무원(검사) 사칭,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공용물건 손상과 특수공무집행방해라고 한다. 호적의 붉은 글씨가 자신이 가난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초래된 것처럼 그는 糊塗(호도)하고 있지만 눈을 씻고 찾아봐도 그런 전과는 없다. ‘사흘 굶어 남의 집 담장 안 넘는 사람이 없다는 우리 속담처럼 백번을 양보하고자 하면 절도죄라도 있다면 십분 이해도 할 구석이 있겠지만 음주운전과 공무원 사칭, 무고죄 등이 가난과 결부될 여지는 없다. 그냥 질 낮은 사람의 破落戶(파락호) 짓과 함부로 살아왔음을 명백하게 증명해주는 범죄이력일 뿐 가난한 태생의 원죄를 증명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평균적인 상식을 가진 국민들이라면 무고죄” “공무원(검사) 사칭”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공용물건 손상과 특수공무집행방해죄등을 저지른 사람의 삶을 보고 막살았다고 하지 열심히 살았다고 하지 않는다. 그리고 나쁜 짓하지 않았다고 하지 않고 잘못을 저질렀다고 한다. 그게 상식적인 판단이다. 주변을 봐도 정말 어렵게 살았어도 반듯하게 살아왔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더 많다.

 

 

자신의 함부로 산 삶을 가난의 죄로 돌리는 그래서 부모님에게 먹을 칠하고 욕을 보이는 짓이다. 利己를 위해 열심히 살았고 그래서 막살았고, 그러다 보니 나쁜 짓을 한 것일 뿐이다. 이재명 후보는 국민들이 자신의 가난한 태생을 범죄처럼 여긴다고 울먹이고 있지만 국민들이 추궁하고 있는 것은 가난과는 하등 연관성이 없는 추악한 범죄를 추궁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그의 대통령으로서의 도덕적 권위를 묻고 있다.

 

이재명 후보의 진짜 범죄는 가난 포르노를 이용하여 자신의 범죄 행적이 가난 때문에 어쩔 수 없었던 것처럼 호도함으로 해서 또 국민들의 상식적인 판단을 왜곡하고 있다. 지난 범죄들처럼 자신의 정치적 이득을 위해 또 다른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그와 함께 부모를 욕보이는 아주 질 낮은 綱常(강상)의 죄를 저지르고 있다.

 

 

조국 사태는 그의 자녀들이 금수저로 태어났다는 사실을 추궁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방법으로 금수저를 대물림하려는 잘못과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징치하자는 것이듯 이재명 후보가 더러운 게 많이 나올 수밖에 없는 비천한흙수저 출신임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전과4범의 죄목이 증명하듯이 그의 잘못된 삶의 태도를 비판하고 또 다른 범죄나 마찬가지인 후안무치한 태도를 꾸짖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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