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무위여행 2022. 1. 11. 13:34

청맹과니 나랏님 땜시 내일을 살해하는 국민들

 

 

 

세상엔 3가지의 거짓말이 있다고 한다.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 그리고 통계

2018禽獸 정권의 수장을 맡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은 통계청장을 합당한 이유 없이 교체했었다. 근혜 전임 대통령을 한명숙 전국무총리와 이석기와 끼워팔기 했던 것처럼 사악하게도 일부러 다른 차관들을 묶어 끼워팔기 했었다. 하지만 필자도 같은 시각을 갖고 있었지만 세간의 평가는 정권에 불리한 통계를 만들고 발표한 통계청의 책임을 물은 것이라고 하였다. 3가지 거짓말이 아니라도 그 후로 필자는 통계청의 발표 특히 경제부분 통계는 신뢰하지 않는다.

 

경제가 어려워지고 삶이 팍팍해지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보험을 해지하고 연금을 미리 당겨쓰는 것이 보통이다. 지금은 퇴직금 조기 수령이 금지되어 있지만 퇴직금도 가져다 쓰는 바람에 퇴직 후에 삶이 막막해지는 경우도 허다했었다. 보험은 만일을 위한 것이고 연금도 은퇴 후의 최소한의 경제적 삶을 보장하기 위한 방편이지만 역설적이게도 가장 먼저 해지할 수밖에 없다.

 

 

생활고로 연금 미리 찾는 사람 역대 최다란 기사를 접하였다. 우울한 소식이다. 고백하자면 무엇보다 남의 일 같지 않아 절로 어깨가 움추려든다.

 

대통령이 통계청이 안 좋은 통계를 생산한다고 청장을 날려버린 그 통계청에서 만든 통계라 하니 실재로는 기사가 전하는 것보다 훨씬 더 심각한 상황일 것이란 짐작은 어렵지 않다.

 

문재인 대통령과 악성 문빠들은 소득주도성장이다, 세계적 상황에 비추면 우리 성적표는 우등상은 된다니 뭐니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를 하면서 국민들 삶을 보살펴왔다고 떠들어대고 있지만 통계가 국민들 삶이 얼마나 강팍하게 되었는지를 설명해주고 증명해주고 있다. 하긴 정부도 재난지원금이나 뭐니 하면서 후손들의 금고를 달궁쥐 곳간 드나들 듯 털어먹고 있는데 국민들은 당장 목구멍 포도청을 해결하느라 오늘을 위해 내일을 살해하고 있다. 모르쇠를 넘어 선택적 청맹과니 나랏님 땜시 아랫돌 빼 윗돌 괴고 있다. 그런데도 이만하면 잘했다고 自慰하고 있다.

 

뿐만 아니다. 국민소통수석과 의전수석이란 똘마니들을 필두로 한 청와대 참모란 자들은 문재인 대통령만큼 국민과 국가를 위해 촌각도 허투루 하지 않고 있다며 문비어천가를 불러제끼고 있다. 최소한의 부끄러움도 없다. 이러니 필자가 禽獸 정권이라 蔑稱(멸칭)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쓰벌, 당신들이야 정권 잡고 있는 동안 그리고 180석 가까운 의석으로 앞으로도 퇴임 후에는 세금에서 지출되는 막대한 전임 대통령 체면유지비용으로 호의호식하겠지만 너희 패거리들의 분탕질에 죽어나가는 건 국민이요, 뒤치다꺼리해야 하는 건 오롯이 국민들 몫으로 남아 있다. 돈은 버는 사람 따로 있고 쓰는 사람 따로 있다지만 이 망할 놈의 문재인 정권은 일 저지르는 놈 따로 있고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국민은 따로 있다.

 

 

이래도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을 40%가 넘는다고 하니 3대 거짓말에 여론조사를 보태 4대 거짓말로 지지율 조사를 올려야 되겠다. 정권교체를 원하는 국민이 절반이 훨씬 넘는다는 조사 결과와도 상충된다.

도대체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가. 부끄러움 많은 국민 아님 여론조사 기관. 문재인 정권의 통계청에서 통계를 아니 조사를 해봐야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