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무위여행 2022. 1. 23. 16:13

예지력 있는 이재명 국운이 흥할 기세다

 

 

 

이재명 후보가 유력한 대통령 후보가 된 것은 한 마디로 대한민국의 국운이 아주 흥할 기세를 보여주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驚氣(경기) 할 사람들은 많겠지만 필자가 보기에는 한 잔 술에 시름을 잊어버릴만하다. 말 그대로 張三李四는 그저 생업에만 종사해도 되는 날이 도래할 것 같다. 격양가를 미리 부를 일이다.

왜냐하면 이재명 후보는 예지력과 남다른 과학적 재능을 가진 보기 드문 대통령 후보이기 때문이다.

 

진보좌파 참칭 패거리들이 이른바 김건희 녹취록을 傳家寶刀쯤으로 여기고 있듯 보수우파 참칭 세력들은 이재명 후보의 욕설 녹취록은 그를 도덕적으로 압살할 秘記로 알고 있다.

 

필자는 이재명 후보의 해명이 진실과 부합한다면 욕설은 결정적인 하자가 되지는 않을 것이란 판단을 하고 있다. 정말로 형과 형수가 어머니에게 패륜을 저질렀다면 필자 역시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것이란 장담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 일이 없었다면 더 좋았을 것이란 점에선 아쉬움(?)을 갖게 하는 사안이기는 하지만 결정적으로 그를 배제할 근거는 될 수 없다 싶었다.

 

하지만 요즘 거론되는 보도들이나 주장들을 보면 필자의 판단이 잘못되지 않았나 싶다. 왜냐하면 욕설의 時點을 두고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이재명 후보는 분명 형과 형수가 돈 때문에 어머니에게 차마 할 수 없는 패륜을 저질렀고 그래서 殺意에 가까운 분노를 가질 수밖에 없었고 그 과정에서 육두문자가 적나라하게 나왔다고 했지만 당사자인 형수와 보수우파 참칭 세력들의 주장은 이와 다르다. 이재명 후보가 형수에게 욕설을 퍼부은 시기는 20146월 초이지만 형과 형수의 어머니에 대한 패륜은 20147월 중순이라는 주장이 있다. 사건을 풀어가고 이해함에 있어 시간의 순서가 매우 중요한 것은 새삼 거론할 필요도 없다.

 

이재명 후보의 욕설이 먼저이고 형과 형수의 어머니에 대한 패륜이 뒤라는 주장이 사실과 명백하게 부합한다면 이재명 후보는 그 어느 예언가들보다 더 빼어난 예지력을 갖고 있거나 아니면 타임머신을 발명하여 사용하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지도자의 예지력은 달리 말하면 공동체 구성원들에게 제시할 가치와 비전으로 해석이 가능할 것이다. 또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와 과거를 마음대로 오고 갈 수 있다면 공동체의 미래에 닥칠 우환도 해결할 혜안과 지식을 갖고 있을 것이다. 일찍이 이렇게 빼어난 재능과 자질을 갖춘 대통령 후보를 접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주식 투자를 해서 엄청난 부를 쌓을 수 있었던가.

 

그러니 필자가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대한민국의 국운이 흥할 징조라고 단언하는 것이다. 국운이 단순히 흥할 정도가 아니라 極盛(극성)에 이르지 말라는 법은 없다. 선지자께서 오셨다. 경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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