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무위여행 2022. 1. 28. 20:06

윤석열의 사람 보는 눈, 아찔하다

 

 

 

필자가 연어의 회귀가 아닌 탕아의 귀향은 막아야글을 쓰고 있는 와중에 국민의힘당 김재원이란 자가 탈당을 해서 대구 중남구 지역구의 재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를 해서 당선 후에 복당을 할 것이라는 하였다고 한다. 영남지역에선 개의 자식이라도 우리가 남이가를 외치면 당선이 된다는 자신감의 발로일 것이다.

한 치의 어긋남이 없다. 필자가 다른 글에서 이미 밝혔듯이 정치꾼들의 행보를 증명해주고 있다. 뱉어줄 침조차 아까울 지경이다.

 

물은 건너봐야 그 깊이를 알 수 있고 사람은 겪어봐야 그 됨됨이를 알 수 있다고 했다. 김재원이란 자, 박근혜 정권엔 진성 박빠, 윤석열 후보에게는 이른바 윤핵관으로 지목되어 狐假虎威(호가호위) 한다는 비난을 자초하였던 자이다. 윤석열 후보의 지지율 추락에 지대한 공헌을 했던 놈이다. 그런 자의 행보이니 제 버릇 개를 줄까 싶지만 이런 자에 의해 떠받들여지고 보필을 받고 있는 윤석열 후보의 사람 보는 눈도 안 봐도 비디오요 안 들어도 오디오다. 아찔하다.

 

윤석열 후보의 舌禍(설화) 중의 하나인 이른바 전두환은 정치는 잘했다를 해명할 때 대통령의 용인술의 중요성에 대해 설파를 하였다. 대통령이 모든 것을 다 잘 알고 잘 할 수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인재를 발굴하여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능력을 발휘하게끔 하는 것이 최고의 덕목이란 점엔 필자 역시 동의한다. 그래서 1987년 이후 역대 모든 대통령들을 포함하여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대통령들은 용인술은 疑人不用(의인불용) 用人不疑(용인불의)獵官(엽관)의 필요악을 넘치도록 인정한다고 해도 회전문 인사의 정점을 보여주었고 그 결과는 비참한 최후와 정권교체가 열망이 아니라 悲願(비원)이 되어있음이 잘 증명해주고 있다고 단언하였다.

 

문재인 정권과 악성 문빠들을 단죄하기 위해서라도 이재명 후보는 당선이 되어서는 절대 안 된다는 주장을 해오고 있는 필자의 판단과 신념은 여전하다. 하지만 김재원 씨의 작태를 보면서 윤석열 후보의 사람 보는 눈에 대한 의심은 확신으로 굳어지는 것 같다. 솔직한 심경은 윤석열 후보 당선되어도 문제, 당선 안 되어도 문제다. 정권교체를 바라는 60%의 국민들에겐 윤석열 후보 계륵이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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