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무위여행 2022. 4. 28. 13:43

문재인, 나의 개 卓犬은 진짜 잘 물어요

 

 

 

퇴임 후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걸고넘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걸고넘어지면 물어버릴 것탁현민 의전비서관

 

 

검수완박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명 전지사에 대해 사법적 처벌의 가능성을 원천 봉쇄한 것만으로도 두려움을 해소하기에는 어려운 모양이다. 이젠 탁현민이란 희대의 인물이 기꺼이 개가 되기를 자처하였다고 한다. 하긴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속담처럼 지은 죄가 많은 사람이 천둥번개를 두려워하는 법이다.

 

현행 민법과 형법,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등에는 개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은 재산으로 취급되고 있다. 그래서 사고가 나더라도 재물에 대한 배상의 대상이 될 뿐이다. 하지만 시대적 추세에 따라 반려동물을 하나의 인격체로 취급하기 위한 법 개정 움직임이 있다고 한다.

 

심심치 않게 전해지는 반려동물 특히 개에 의한 인명피해 때마다 제기되는 의문과 사회적 공분을 불러일으키는 애견인들의 공통된 항변은 우리 개는 안 물어요이다. 개의 본능이 주인을 위해 짓고 물어뜯는 바에야 개가 무슨 죄가 있을까?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만큼 사람을 존중할 줄 모르는 사람답지 않은 사람을 주인으로 만난 팔자를 탓할 수밖에.

 

 

윤석열 당선인도 애견인으로 유명하지만 문재인 대통령도 어금버금의 애견인임을 자랑하고 있다. 그런데 퇴임하는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키우던 김정은의 하사품인 풍산개를 법적 문제로 퇴임 후에는 양산으로 데리고 갈 수 없다고 한다. 그 상실감 때문인지 말은 잊혀진 전임 대통령이 되겠다고 했지만 진짜 잊혀지는 것이 두려운 탓인지 양산에 경호견은 이미 마련되었다고 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먼저 부탁한 것인지 탁현민 씨가 순장조를 자임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검수완박으로 자신의 퇴임 후에도 안전판을 마련하였지만 그래도 지은 죄가 너무 막심하여 전직대통령예우에 관한 법률로 경호원이 상주하는 것도 모자라 제법 지능이 있는 말을 할 줄 아는 최첨단 경호견까지 두려는 모양이다. 재임중 그를 쇼통의 대통령으로 포장해준 탁현민 의전비서관을 경호견으로 대접할 모양이다.

 

이름 하여 卓犬(탁견)이라 전해지고 있다. 먼훗날 임실의 오수견처럼 경남 양산에도 卓犬(탁견)을 추모하여 義犬塚(의견총)이 생길 모양인가 보다.

 

 

문재인 대통령 국민들에게 이렇게 경고장을 날리고 있다.

제가 키우는 개는 탁월하게 잘 물어요. 그래서 이름도 卓犬입니다.”

 

정말 궁금하다. 문재인 대통령과 악성 문빠들은 지난 5년 동안 어떤 죄를 얼마큼 지었기에 이렇게까지 추한 모습을 보여줄까 진짜 궁금하다.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파헤쳐야 할 일이다.

모두가 문재인 대통령과 탁현민 같은 악성 문빠들이 자초한 일이다. 자업자득이 따로 없다.